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생각나게 하는 최근 소식이군요
영국왕실은 전쟁이 났을때 국민의 맨 앞에 앞장서서 군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하져~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나간 영국의 해리왕자..
얼마전까지만 해도 왕실의 트러블메이커였는데 대단하네요~
탈레반 진압작전에도 직접 참여하고 폭탄투하 명령도 직접 내렸다고 해요.
형 윌리엄 왕자는 이런 해리왕자를 보고 천국에서 어머니가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했답니다.
여왕에게 파병 보내주지 않으면 육군사관학교고 뭐고 다 때려친다고 협박(?)해서 갔다는데
일반병사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이번 경험이 나에게는 최고의 기회이고 내 모든 소망이 이루어졌다....
전쟁은 나쁜 것이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이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앞장서서 나서는 해리왕자를 보니
가끔 군대문제로 시끄러운 우리나라 사회 지도층들에게 이 기사를 전달해주고 싶네요...
영국의 해리왕자, 트러블메이커에서 참전용사로~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이번 경험이 나에게는 최고의 기회이고 내 모든 소망이 이루어졌다.... 전쟁은 나쁜 것이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이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앞장서서 나서는 해리왕자를 보니 가끔 군대문제로 시끄러운 우리나라 사회 지도층들에게 이 기사를 전달해주고 싶네요...
군복입은 모습이 멋지네요~
식사도 간단하게. 왕실의 진수성찬은 어림도 없죠..
해리왕자가 동료병사들과 사용하는 숙소랍니다~
파병기간동안 무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