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인 여자입니다.저에게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귄지 150일 정도되었구요.. 나이가 좀 있는 많큼, 결혼을 생각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직업도 안정적이고, 착한 성격 다 좋은데..남자친구의 집안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게 됩니다.남자친구는 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병원을 계속 다닌다고 합니다.그런데, 남자친구 어머님과 아버님은 또, 이혼소송중이라고 하네요..재미있고 즐겁자고 만나는 건데..집안일로 전화오면 우울해 하고..또 그런 전화를 받으면 옆에서 "왜 무슨 일인데?"물어보면 집안 사정을 얘기 하는데, 옆에서 같이 걱정해주고 하며 같이 우울해지고.. 사실.. 남자친구의 집안이 조금 화목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화목하기는 커녕, 그런 이혼소송중이라니 걱정이되네요..아버님이 어머님을 많이 힘들게 한 모양이더라구요. 아버님이 어머님을 함부로 대하구요..ㅜㅜ.....사실 연애로는 좋은데.. 나이가 있는 많큼 결혼까지 생각을 해보는데..집안이 화목하지 않은 이 사람과 결혼을 해도될지 걱정이 되고,생각이 많은 요즘이네요..
연애 OK, 결혼은........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인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150일 정도되었구요.. 나이가 좀 있는 많큼, 결혼을 생각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도 안정적이고, 착한 성격 다 좋은데..
남자친구의 집안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게 됩니다.
남자친구는 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병원을 계속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어머님과 아버님은 또, 이혼소송중이라고 하네요..
재미있고 즐겁자고 만나는 건데..집안일로 전화오면 우울해 하고..
또 그런 전화를 받으면 옆에서 "왜 무슨 일인데?"물어보면
집안 사정을 얘기 하는데, 옆에서 같이 걱정해주고 하며 같이 우울해지고..
사실.. 남자친구의 집안이 조금 화목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화목하기는 커녕,
그런 이혼소송중이라니 걱정이되네요..
아버님이 어머님을 많이 힘들게 한 모양이더라구요. 아버님이 어머님을 함부로 대하구요..
ㅜㅜ.....사실 연애로는 좋은데..
나이가 있는 많큼 결혼까지 생각을 해보는데..집안이 화목하지 않은
이 사람과 결혼을 해도될지 걱정이 되고,
생각이 많은 요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