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지누션 원타임 렉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새 스타 커플 정혜영과 션에게 깜짝 놀랄 결혼축하 선물을 준비했다. 양현석은 10월8일 백년가약을 맺는 두 사람에게 자신이 그동안 운영해온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의 의류매장 ‘본더치’를 선물했다. ‘본더치’는 양대표가 그동안 많은 신경을 쓰며 운영하던 업소여서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양현석이 이처럼 파격적인 결혼선물을 한 것은 그와 션의 남다른 관계 때문이다. 두 사람은 션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백댄서로 활동하던 94년 인연을 맺은 이후 그동안 마치 친형제 같은 끈끈한 믿음을 이어왔다. 양현석은 97년 션이 지누션을 결성한 이후에는 지금까지 그들의 음반 제작자로 활동하면서 팀을 대표적인 힙합 듀오로 키웠다.
특히 양현석은 2001년 초 션에게 평소 친분이 있던 정혜영을 소개해 올 가을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양현석은 이번 결혼 선물에 대해 “션은 우리가 어렵던 시절부터 함께 음악활동을 하며 우정을 쌓아온 친동생 같은 사이인데 그의 결혼을 축하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도 아깝지 않다”고 밝혔다.
[정혜영♡션] 양현석 결혼선물로 의류매장 선물;;
[스포츠투데이] 2004-09-01 11:48
“친동생 같은 션을 축하하기 위해서라면 전혀 아깝지 않죠.”
세븐 지누션 원타임 렉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새 스타 커플 정혜영과 션에게 깜짝 놀랄 결혼축하 선물을 준비했다. 양현석은 10월8일 백년가약을 맺는 두 사람에게 자신이 그동안 운영해온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의 의류매장 ‘본더치’를 선물했다. ‘본더치’는 양대표가 그동안 많은 신경을 쓰며 운영하던 업소여서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양현석이 이처럼 파격적인 결혼선물을 한 것은 그와 션의 남다른 관계 때문이다. 두 사람은 션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백댄서로 활동하던 94년 인연을 맺은 이후 그동안 마치 친형제 같은 끈끈한 믿음을 이어왔다. 양현석은 97년 션이 지누션을 결성한 이후에는 지금까지 그들의 음반 제작자로 활동하면서 팀을 대표적인 힙합 듀오로 키웠다.
특히 양현석은 2001년 초 션에게 평소 친분이 있던 정혜영을 소개해 올 가을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양현석은 이번 결혼 선물에 대해 “션은 우리가 어렵던 시절부터 함께 음악활동을 하며 우정을 쌓아온 친동생 같은 사이인데 그의 결혼을 축하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도 아깝지 않다”고 밝혔다.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 헐....돈이 무지 많나보오 우와~양군,,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