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엔 돌아가신 부모님

ㅇㅇ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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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라도 꿈에 나와서 위로해주셨으면 하는데..
친구들의 위로도 하루뿐이고..
엄마 아빠 향기가 문득 더 그리운 날이네요

나쁘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인생이고 싶어서 더 간절해요..
나름 잘 성장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다 떠나갈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