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라도 꿈에 나와서 위로해주셨으면 하는데.. 친구들의 위로도 하루뿐이고.. 엄마 아빠 향기가 문득 더 그리운 날이네요 나쁘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인생이고 싶어서 더 간절해요.. 나름 잘 성장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다 떠나갈까요 하.. 4
오늘 같은 날엔 돌아가신 부모님
부모님이라도 꿈에 나와서 위로해주셨으면 하는데..
친구들의 위로도 하루뿐이고..
엄마 아빠 향기가 문득 더 그리운 날이네요
나쁘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인생이고 싶어서 더 간절해요..
나름 잘 성장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다 떠나갈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