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딱 일어나자마자 그래 포기하자 나 사귀는 동안 너무 힘들었어 왠지 연락와도 내가 거절할거 같아 정신 차리고 내 삶을 살아가자 이런 마음이 들더라구요....저도 정신적으로 더이상 퇴폐해 지기 싫어서...어찌보면 욕쟁이 자기 잘못 모르고 공감능력 없는 회피형이랑 사귀느니 지금 안정형 남친도 생겼고..내마음...따스하게 알아줄 사람도 생겨서..(사귀는거 아니고 친구) 그래도 2년 반이나 사귀고 꽤 오래 사귀었어서 전남친 보고싶을때 많았는데 새남친 사귄지 얼마안돼서... 미안하긴 하지만..그래도.....사람 마음이란게 쉽게 정리가 안돼잖아요 근데 저 찰때 쌍욕 하고... 음...다 제 탓하고 솔직하게 연애에 쌍방으로 잘못하니 싸우지 혼자 잘못해서 싸우는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근데 그 사람은 자기 잘못 자체를 인정도 안하고 제가 왜 서운해 하고 왜 우는지 공감을 못하더군요.. 상대방도 자기 자신이 쓰레기 같다고...저 상처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는 감정 컨트롤도 공감 능력도 없다고 자기 자신도 알지만 무책임 하게 가 버린 사람이라 확실하게 상처 많이 받고 자존심도 많이 상했고 그래요 사랑에 존심챙기는 거야 전 그런거 없는 사람인데 썅 년 이란말 까지 들으니 돌아갈 마음이 안 생기더군요 일단 나를 한번 그렇게 대한 사람 마음이 식네요 사랑하긴 하지만 놔줘야 할때를 알아야 내 자신도 편해 지는 건데 난 그사람이 말로만 변한다 변한다 이런걸 다 믿고 이용만 당해서 마음이 너덜너덜 이네요 앞으론 상대가 변해가는게 보이면 그냥 버리려구요... 전 상대가 변해가는게 보여도 이별할까봐 끙끙 앓는 다 주던 해바라기 스타일인데 여러번 그래봤어도 회피형은 정말 죽 고 싶을만큼 힘들더군요...... 그래서 ㅎㅎ..이제 놔주기로 했습니다 헤다판 여러분 재회보단...그냥 새 사람 만나길 추천 해 드립니다 전 여러번 붙잡았고 그사람은 욕 만 하는 욕쟁이라...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놔주는 것도 있습니다 ㅎㅎ
포기는 어느 순간부터 옵니다
나 사귀는 동안 너무 힘들었어
왠지 연락와도 내가 거절할거 같아
정신 차리고 내 삶을 살아가자
이런 마음이 들더라구요....저도 정신적으로 더이상
퇴폐해 지기 싫어서...어찌보면 욕쟁이 자기 잘못 모르고
공감능력 없는 회피형이랑 사귀느니 지금 안정형 남친도
생겼고..내마음...따스하게 알아줄 사람도 생겨서..(사귀는거 아니고 친구)
그래도 2년 반이나 사귀고 꽤 오래 사귀었어서
전남친 보고싶을때 많았는데 새남친 사귄지 얼마안돼서...
미안하긴 하지만..그래도.....사람 마음이란게 쉽게 정리가 안돼잖아요 근데 저 찰때 쌍욕 하고... 음...다 제 탓하고 솔직하게 연애에 쌍방으로 잘못하니 싸우지
혼자 잘못해서 싸우는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근데 그 사람은
자기 잘못 자체를 인정도 안하고 제가 왜 서운해 하고 왜 우는지 공감을 못하더군요..
상대방도 자기 자신이 쓰레기 같다고...저 상처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는 감정 컨트롤도 공감 능력도 없다고 자기 자신도 알지만 무책임 하게 가 버린 사람이라
확실하게
상처 많이 받고
자존심도 많이 상했고
그래요 사랑에 존심챙기는 거야 전 그런거 없는 사람인데
썅 년 이란말 까지 들으니 돌아갈 마음이 안 생기더군요 일단 나를 한번 그렇게 대한 사람 마음이 식네요
사랑하긴 하지만 놔줘야 할때를 알아야 내 자신도 편해 지는 건데 난 그사람이 말로만 변한다 변한다 이런걸 다 믿고 이용만 당해서 마음이 너덜너덜 이네요
앞으론 상대가 변해가는게 보이면 그냥 버리려구요...
전 상대가 변해가는게 보여도 이별할까봐 끙끙 앓는 다 주던 해바라기 스타일인데 여러번 그래봤어도
회피형은 정말 죽 고 싶을만큼 힘들더군요......
그래서 ㅎㅎ..이제 놔주기로 했습니다
헤다판 여러분 재회보단...그냥 새 사람 만나길 추천 해 드립니다
전 여러번 붙잡았고 그사람은 욕 만 하는 욕쟁이라...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놔주는 것도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