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9월부터 남편과 같이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게 되었습니다.처음에 데리고 왔을때는 한번 파양이 되었던 상처가 있는 아이라 많이 조심스러웠는데..차츰 차츰 적응해주는 고양이에게 너무 고맙더라구요..저희에게 오자마자 꼬마라는 귀여운 이름도 생기게 되었고.. 항상 활달하고 잘먹는 아이가 될것 같았습니다..매번 같이 생활을 하는 저희들도 꼬마만 보면 절로 웃음이 나고 행복했으니까요^^근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아이가 힘이 없고 소변실수를 하며 사료와 물을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워낙 음식에 욕심이 없었던 아이라.. 잔소리처럼 "우리 꼬마 돼냥이 되어도 좋으니까..잘먹자!" 라는 말을 항상 했었는데..점점 차차 야위어 지기 시작을 하고 소변실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2주전에는 아가 고양이를 분양을 받아서 데리고 와서 스트레스 성인가..?하고 걱정을 하고 병원을 데려갔더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고 수액을 맡고 약을 처방을 받아서 투약하고 또 다시 회복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괜찮겠지...?하고 있었는데..그날 저녁 갑자기 우리 냥이가 몸을 가누지 못하고 꼭 담이 온것처럼 목을 계속 옆으로 누우면서 마비가 되는것처럼 행동을 하여..급하게 큰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먹는것을 거부를 하면서 잇몸을 아파하는 모습을 보여서 이가 아파서 먹지를 못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에병원에 가서 급하게 잇몸검사를 하면서 ..의사선생님께서 잇몸은 괜찮은데 아이가 귀가 차고 잇몸이 창백하다며 혈액검사를 해보자며이야기를 하여서 혈액검사를 하였는데.. 적혈구가 너무 모자르게 나온반면 백혈구는 너무 많이 나와서 아이가 빈혈이 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수혈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날은 또 토요일인지라 안되고 월요일에 받을수 있을거 같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어제 통화를 했을때도 된다고 하셔서 기쁜 마음에 "다행이다"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저의 부부는 "그래,, 수혈 받으면 그래도 조금은 기운을 차릴거야.."기대하고 있었는데..근데 꼬마 혈액형이 B형인데.. 혈액 전달이 잘못되었는데 그 쪽에 A형을 전달이 되어서오늘 아침에 병원에 가서야..고양이의 혈액형은 대부분이 A형인지라 B형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병원에서는 혈액을 지원해주시는 곳에서 얼른 소식이 와야 수혈을 진행을 할수 있다고 하셔서 저희 부부가 기다리지 못하고 네이트 판에 올리게 되었네요.. 혹시라도.. 고양인데 "B형" 혈액형을 수혈로 주실분 있으신지 여기게 올리게 되었어요..이 글을 읽으시게 되시면 꼭 부탁드릴께요..!!B형 혈액형인 경우 B형만 수혈할수 있다고 하네요..B형은 B형만 수혈 가능공혈 고양이의 조건 - 4kg이상의 비만하지 않은 고양이조용하고 얌전한 고양이만 1세 이상 8세 미만 고양이(가능하다면 우선적으로 만1세 이상 5세 미만)예방접종이 다 되어있고 실내 생활만 한 건강한 고양이 바로 이 동영상은 꼬마가 지금 많이 아픈모습입니다..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혹시라도 도움주실수 있으시면 제 이메일 - kimhey1004@nate.com핸드폰번호 - 010.5838.1513 입니다.간절합니다.. 혹시지만 장난전화는 하지 말아주세요...ㅜㅜㅜㅜ 111
(급합니다.) 고양이가 B형 수혈이 필요해요.!(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9월부터 남편과 같이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데리고 왔을때는 한번 파양이 되었던 상처가 있는 아이라 많이 조심스러웠는데..
차츰 차츰 적응해주는 고양이에게 너무 고맙더라구요..
저희에게 오자마자 꼬마라는 귀여운 이름도 생기게 되었고..
항상 활달하고 잘먹는 아이가 될것 같았습니다..
매번 같이 생활을 하는 저희들도 꼬마만 보면 절로 웃음이 나고 행복했으니까요^^
근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아이가 힘이 없고 소변실수를 하며 사료와 물을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음식에 욕심이 없었던 아이라.. 잔소리처럼
"우리 꼬마 돼냥이 되어도 좋으니까..잘먹자!" 라는 말을 항상 했었는데..
점점 차차 야위어 지기 시작을 하고 소변실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2주전에는 아가 고양이를 분양을 받아서 데리고 와서 스트레스 성인가..?
하고 걱정을 하고 병원을 데려갔더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고 수액을 맡고 약을 처방을 받아서
투약하고 또 다시 회복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괜찮겠지...?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 갑자기 우리 냥이가 몸을 가누지 못하고
꼭 담이 온것처럼 목을 계속 옆으로 누우면서 마비가 되는것처럼 행동을 하여..
급하게 큰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먹는것을 거부를 하면서
잇몸을 아파하는 모습을 보여서 이가 아파서 먹지를 못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에
병원에 가서 급하게 잇몸검사를 하면서 ..
의사선생님께서 잇몸은 괜찮은데 아이가 귀가 차고 잇몸이 창백하다며 혈액검사를 해보자며
이야기를 하여서 혈액검사를 하였는데..
적혈구가 너무 모자르게 나온반면 백혈구는 너무 많이 나와서 아이가 빈혈이 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수혈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날은 또 토요일인지라 안되고 월요일에 받을수 있을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통화를 했을때도 된다고 하셔서 기쁜 마음에 "다행이다"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부부는 "그래,, 수혈 받으면 그래도 조금은 기운을 차릴거야.."기대하고 있었는데..
근데 꼬마 혈액형이 B형인데.. 혈액 전달이 잘못되었는데 그 쪽에 A형을 전달이 되어서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가서야..
고양이의 혈액형은 대부분이 A형인지라 B형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혈액을 지원해주시는 곳에서 얼른 소식이 와야
수혈을 진행을 할수 있다고 하셔서 저희 부부가 기다리지 못하고 네이트 판에 올리게 되었네요..
혹시라도.. 고양인데 "B형" 혈액형을 수혈로 주실분 있으신지 여기게 올리게 되었어요..
이 글을 읽으시게 되시면 꼭 부탁드릴께요..!!
B형 혈액형인 경우 B형만 수혈할수 있다고 하네요..
B형은 B형만 수혈 가능공혈 고양이의 조건
- 4kg이상의 비만하지 않은 고양이
조용하고 얌전한 고양이
만 1세 이상 8세 미만 고양이(가능하다면 우선적으로 만1세 이상 5세 미만)
예방접종이 다 되어있고 실내 생활만 한 건강한 고양이
바로 이 동영상은 꼬마가 지금 많이 아픈모습입니다..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혹시라도 도움주실수 있으시면
제 이메일 - kimhey1004@nate.com
핸드폰번호 - 010.5838.1513 입니다.
간절합니다.. 혹시지만 장난전화는 하지 말아주세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