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사들 보면 응원해주는 팬들 댓글외에 응원해주는 댓글도 많지만 관종들인지 안티들인지 악플이 만만치않게 많음. 물론 다 반대테러먹고 먹금당하긴 하지만. 옛날보다 훨씬 줄어든게 이 정도임. 그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 대중들, 타가수팬들 방탄한테 적대감이 상당했었다고 생각함. 그냥
춤만 졸라 빡센 아이돌그룹이라고 무시당하고
쟤네가 무슨 음악이냐, 빠순이가 어쩌니저쩌니 거리면서 그렇게 깔보였던 방탄이 지금은 오히려 음악으로는 케이팝이랑 비교도
안되는 곳에서 인정받고 성공함.(케이팝을 까내리는게 아니라 이건
명백한 사실인데 이럴때만 국부심 부린답시고 괜히 이걸로 꼬투리잡지마셈 좀 진짜ㅅㅂ)뭐 자기들 방식으로 어떻게 보면 증명을 한거나 마찬가지임. 우리 음악은 그렇게 들어보지도않고 무시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그런데도 아직까지 인정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자체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오히려
서양사람들은 지금 따라부르면서 열광하는 노래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음악을 ‘구리다’, ‘별로이다’라고 표현하는거보면 참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사람들 귀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해외에서는 그만큼 음악을 존중함. 노래 자기취향이 아닌것과 질이 낮고 듣기에 거북한 노래의 차이를 구별할 줄을 아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존중이 특히나 아이돌가수들에게 많이 헤이해져있고, 동시에 음악 스펙트럼도 좁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서. 뭐 동서양 취향차이도 있는 것 같긴 함 이번노래도 해외에서는 잘 먹히는데 국내에선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거 보면. 그리고 그것자체도 떠나서 자국가수에 대한 자부심이 결여된건지 방탄그룹자체가 예능이나 대중적으로 익숙치않은 가수라 자기들 눈엔 그정도로 대단해보이지않아서 무시를 하는건지 참 각박하다 싶은 댓글들이 너무 많아 보임. 방탄은 한국말로 수상소감도 했고, 심지어 자국어로 감사하다고 할때의 함성소리도 제일 컸는데 이번 수상이나 무대에 대해 우리나라 반응이 시시한 것과 동시에
부정적인 반응도 만만치않다는게 좀 힘이 많이 빠지는 것 같음. 뭐 어쨌거나 방탄 축하합니다 2관왕. 신곡도 잘됐으면 좋겠네
방탄 어떻게보면 안타까움
지금 기사들 보면 응원해주는 팬들 댓글외에 응원해주는 댓글도 많지만 관종들인지 안티들인지 악플이 만만치않게 많음. 물론 다 반대테러먹고 먹금당하긴 하지만. 옛날보다 훨씬 줄어든게 이 정도임. 그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 대중들, 타가수팬들 방탄한테 적대감이 상당했었다고 생각함. 그냥 춤만 졸라 빡센 아이돌그룹이라고 무시당하고 쟤네가 무슨 음악이냐, 빠순이가 어쩌니저쩌니 거리면서 그렇게 깔보였던 방탄이 지금은 오히려 음악으로는 케이팝이랑 비교도 안되는 곳에서 인정받고 성공함.(케이팝을 까내리는게 아니라 이건 명백한 사실인데 이럴때만 국부심 부린답시고 괜히 이걸로 꼬투리잡지마셈 좀 진짜ㅅㅂ)뭐 자기들 방식으로 어떻게 보면 증명을 한거나 마찬가지임. 우리 음악은 그렇게 들어보지도않고 무시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그런데도 아직까지 인정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자체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오히려 서양사람들은 지금 따라부르면서 열광하는 노래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음악을 ‘구리다’, ‘별로이다’라고 표현하는거보면 참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사람들 귀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해외에서는 그만큼 음악을 존중함. 노래 자기취향이 아닌것과 질이 낮고 듣기에 거북한 노래의 차이를 구별할 줄을 아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존중이 특히나 아이돌가수들에게 많이 헤이해져있고, 동시에 음악 스펙트럼도 좁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서. 뭐 동서양 취향차이도 있는 것 같긴 함 이번노래도 해외에서는 잘 먹히는데 국내에선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거 보면. 그리고 그것자체도 떠나서 자국가수에 대한 자부심이 결여된건지 방탄그룹자체가 예능이나 대중적으로 익숙치않은 가수라 자기들 눈엔 그정도로 대단해보이지않아서 무시를 하는건지 참 각박하다 싶은 댓글들이 너무 많아 보임. 방탄은 한국말로 수상소감도 했고, 심지어 자국어로 감사하다고 할때의 함성소리도 제일 컸는데 이번 수상이나 무대에 대해 우리나라 반응이 시시한 것과 동시에 부정적인 반응도 만만치않다는게 좀 힘이 많이 빠지는 것 같음. 뭐 어쨌거나 방탄 축하합니다 2관왕. 신곡도 잘됐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