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사귄지 100일이 넘은 여자에요 ㅠ저는 남자친구 되게 좋아하는데 남자친구도 제 앞에서는 저와 같은 맘인거 같은데.......근데 자꾸만 제가 싫어하는 게임여자?랑 연락도하고친구한테 제 험담?비슷한 얘기도 하고 그런거같아서요그냥 저는 남자친구가 3번째 연애라서 100일도 처음 넘겨봤고무지 좋앗어요 그냥 그 사람이 잘생겻든, 돈이 없든, 뭐가 부족해도그냥 그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서 돈이야 제가 쓰면되고 뭐하고 뭐해주고다 그렇게 햇는데.. 그게 안 좋은? 그런거였나봐요그냥 어느날 장미꽃다발을 사온적이 있어요 (저희 왕복2시간) 그래서그 마음이 너무너무 이뻐서..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꽃받은거기도하고 해서엉엉울면서 고맙다고 햇어요 그러고 저는 맛있는밥집 데려가서 밥도먹고 오순도순얘기도 하고 그러고 집에 간다길래 카페가서 커피도먹고 집에갔어요그리고 또 100일이라며 목걸이랑 귀걸이 세트를 사줘서 열심히 끼고 다니고있구요그런부분들은 너무 좋은데 자꾸만 게임여자랑 연락을 해요..제 얘기도 막 했고, 크게 한번 싸운날 헤어지네마네 얘기도 했고..남친 " 아 이제 헤어져야겠다 ㅋㅋ"겜녀 "드디어?ㅋㅋㅋㅋㅋ"남친 "짜증나게하잖아 ㅡㅡ"남친이 저랑 대화 캡쳐 보냄겜녀" 그냥 헤어지자해; 왜저래저여자"남친 "그냥 무시할래 ㅋㅋㅋ" 이렇게 대화를 햇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전화와서 화낸거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풀었구요 친구랑 대화는 더 충격이였어요 친구 "야 ㅇㅇ이 데리고 ㅇㅇ역 ㅇㅇ으로와 술먹자"남친 "싫다고 ㅋㅋ"친구 "왴ㅋㅋㅋㅋㅋㅋ 니가 맨날 걔랑 놀아주느라 피곤하고 안쓰러워서 봉사차원으로 생각해서 불럿더니 ㅡㅡ"라는 대화가 있었어요 그 이후로 대화보려고햇는데 ㅠㅠ 남자친구때문에 못봤구요하.. 제가 이상한건가요?저는 그냥 다좋앗는데.. 그냥 순수하게 남자친구가 너무 좋앗는데 자꾸그 여자분이랑 친구대화때문에 속상하네요..ㅠ 남자분들이 어머니와 할머니, 친한친구들, 친한형 소개시켜주고 하는건 의미가 없는건가요?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해요.. 남자친구랑 같이있을때 카톡이나 전화오면 누구야 이시간에 라며 화도내고 의심하고.. 지치는데 좋아해서 못헤어지겠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이런 집착의심들도 사라지고 사이좋게 지낼수잇을까요.. 1
남자친구가 있어서 행복한데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벌써 사귄지 100일이 넘은 여자에요 ㅠ
저는 남자친구 되게 좋아하는데
남자친구도 제 앞에서는 저와 같은 맘인거 같은데.......
근데 자꾸만 제가 싫어하는 게임여자?랑 연락도하고
친구한테 제 험담?비슷한 얘기도 하고 그런거같아서요
그냥 저는 남자친구가 3번째 연애라서 100일도 처음 넘겨봤고
무지 좋앗어요 그냥 그 사람이 잘생겻든, 돈이 없든, 뭐가 부족해도
그냥 그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서 돈이야 제가 쓰면되고 뭐하고 뭐해주고
다 그렇게 햇는데.. 그게 안 좋은? 그런거였나봐요
그냥 어느날 장미꽃다발을 사온적이 있어요 (저희 왕복2시간) 그래서
그 마음이 너무너무 이뻐서..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꽃받은거기도하고 해서
엉엉울면서 고맙다고 햇어요 그러고 저는 맛있는밥집 데려가서 밥도먹고 오순도순
얘기도 하고 그러고 집에 간다길래 카페가서 커피도먹고 집에갔어요
그리고 또 100일이라며 목걸이랑 귀걸이 세트를 사줘서 열심히 끼고 다니고있구요
그런부분들은 너무 좋은데 자꾸만 게임여자랑 연락을 해요..
제 얘기도 막 했고, 크게 한번 싸운날 헤어지네마네 얘기도 했고..
남친 " 아 이제 헤어져야겠다 ㅋㅋ"
겜녀 "드디어?ㅋㅋㅋㅋㅋ"
남친 "짜증나게하잖아 ㅡㅡ"
남친이 저랑 대화 캡쳐 보냄
겜녀" 그냥 헤어지자해; 왜저래저여자"
남친 "그냥 무시할래 ㅋㅋㅋ"
이렇게 대화를 햇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전화와서 화낸거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풀었구요
친구랑 대화는 더 충격이였어요
친구 "야 ㅇㅇ이 데리고 ㅇㅇ역 ㅇㅇ으로와 술먹자"
남친 "싫다고 ㅋㅋ"
친구 "왴ㅋㅋㅋㅋㅋㅋ 니가 맨날 걔랑 놀아주느라 피곤하고 안쓰러워서 봉사차원으로 생각해서 불럿더니 ㅡㅡ"
라는 대화가 있었어요 그 이후로 대화보려고햇는데 ㅠㅠ 남자친구때문에 못봤구요
하..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그냥 다좋앗는데.. 그냥 순수하게 남자친구가 너무 좋앗는데 자꾸
그 여자분이랑 친구대화때문에 속상하네요..ㅠ
남자분들이 어머니와 할머니, 친한친구들, 친한형 소개시켜주고 하는건 의미가 없는건가요?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해요.. 남자친구랑 같이있을때 카톡이나 전화오면 누구야 이시간에 라며 화도내고 의심하고.. 지치는데 좋아해서 못헤어지겠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이런 집착의심들도 사라지고 사이좋게 지낼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