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애완동물이 그렇듯이 키우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소동물은 단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지식없이 무작정 키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마트의 소동물이 판매되는 과정에서 학대에 가까운 수난을 겪는일이 많습니다. 좁은 진열장, 지나치게 밝은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소리, 지나다니는 사람들에 의해 소동물들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구경하러오는 사람들과 호기심많은 어린이들은 관리자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진열장을 두드리고 그럴때마다 동물들은 구석으로 숨기 바쁩니다. 넓은공간에서 뛰놀아야할 토끼들, 마음껏 날아야할 새들도 좁은 우리가 갑갑해 스트레스로 유리로 만들어진 진열대에 머리를 계속해서 박거나 잠긴문을 부리로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몸집이 커져 상품가치가 떨어진 동물들은 불량품 취급을 받고 공급업체로 돌려보내져 살처분이 됩니다. 대량생산되는 상품처럼 동물들이 진열되고 판매되고 있는거죠.
사육환경도 열악합니다. 전문관리인력도 없으며 많은 소동물들을 아르바이트생 1명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품성 있는 작고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게 위해 소량의 사료를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대형마트와 시장에서 판매되는 소동물은 제대로된 반려인을 만나 보살핌을 받는다 하더라도 수명이 짧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쉽게 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귀여운동물을 가질수 있다는 인식으로 많은사람들이 고민하지 않고 입양합니다. 햄스터의 경우 마리당 3천원, 토끼의경우 2만5천원 등 터무니없는 가격에팔리고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해마다 기타축종(햄스터, 고슴도치, 토끼, 거북이, 이구아나, 새 등)의 유기건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습니다. 번식률이 높은 햄스터나 고슴도치의 경우 10마리,20마리 한꺼번에 버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수많은 유기 동물들은 대체 어디로부터 온걸까요? 최근 반려동물 인구는 전체가구의 22% 총 1000만명에 달한다고 하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동물들은 생활 소모품이 아닙니다. 건강한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동물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반려동물 판매를 금지시켜주세요.
대형마트 소동물판매금지청원 동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씩만 관심가져주세요.
비록 작은 관심이지만 소동물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갖게 해줄수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8987?navigation=petitions%26%23160%3B
모든 애완동물이 그렇듯이 키우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소동물은 단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지식없이 무작정 키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마트의 소동물이 판매되는 과정에서 학대에 가까운 수난을 겪는일이 많습니다.
좁은 진열장, 지나치게 밝은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소리, 지나다니는 사람들에 의해 소동물들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구경하러오는 사람들과 호기심많은 어린이들은 관리자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진열장을 두드리고 그럴때마다 동물들은 구석으로 숨기 바쁩니다.
넓은공간에서 뛰놀아야할 토끼들, 마음껏 날아야할 새들도 좁은 우리가 갑갑해 스트레스로 유리로 만들어진 진열대에 머리를 계속해서 박거나 잠긴문을 부리로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몸집이 커져 상품가치가 떨어진 동물들은 불량품 취급을 받고 공급업체로 돌려보내져 살처분이 됩니다. 대량생산되는 상품처럼 동물들이 진열되고 판매되고 있는거죠.
사육환경도 열악합니다.
전문관리인력도 없으며 많은 소동물들을 아르바이트생 1명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품성 있는 작고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게 위해 소량의 사료를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대형마트와 시장에서 판매되는 소동물은 제대로된 반려인을 만나 보살핌을 받는다 하더라도 수명이 짧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쉽게 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귀여운동물을 가질수 있다는 인식으로 많은사람들이 고민하지 않고 입양합니다.
햄스터의 경우 마리당 3천원, 토끼의경우 2만5천원 등 터무니없는 가격에팔리고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해마다 기타축종(햄스터, 고슴도치, 토끼, 거북이, 이구아나, 새 등)의 유기건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습니다. 번식률이 높은 햄스터나 고슴도치의 경우 10마리,20마리 한꺼번에 버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수많은 유기 동물들은 대체 어디로부터 온걸까요?
최근 반려동물 인구는 전체가구의 22% 총 1000만명에 달한다고 하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동물들은 생활 소모품이 아닙니다.
건강한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동물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반려동물 판매를 금지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