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걷기
겁쟁이
2018.05.22
조회
240
어디쯤인지
아프진 않을지
많이 힘들진 않을지
이런 걱정으로 하루를 다 쓰죠
여기가 끝인데 내 미련한 사랑은 아무것도 몰라서
영원히 그대만을 알겠죠
느리게 걷기
아프진 않을지
많이 힘들진 않을지
이런 걱정으로 하루를 다 쓰죠
여기가 끝인데 내 미련한 사랑은 아무것도 몰라서
영원히 그대만을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