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일주일 된 27살 여자입니다.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어요.. 저는 계속 사랑한다표현해주고 관심가져주길 원하는 성향인 것에 비해 전 남자친구는 감정표현엔 무뚝뚝했어요. 달라도 너무 달라 수백번 생각 후에 헤어졌습니다. 많이 좋아하지만 안 맞는 걸 알고 헤어져 조금 힘이 드네요. 언제 저와 정말 딱 맞는 절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런 사람은 만날 수 있을까요..? 요즘 부쩍 결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답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는 이혼같이 결혼에 실수를 하고 싶지않아요. 그러다 보니 눈이 높아지는 건가 싶기도하고..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알콩달콩한 사랑을 더이상 하지 못할게 될까 두렵습니다.. 그냥 ....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하소연하고 가요1
알콩달콩한 연애 가능할까요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어요..
저는 계속 사랑한다표현해주고 관심가져주길 원하는 성향인 것에 비해
전 남자친구는 감정표현엔 무뚝뚝했어요.
달라도 너무 달라 수백번 생각 후에 헤어졌습니다.
많이 좋아하지만 안 맞는 걸 알고 헤어져 조금 힘이 드네요.
언제 저와 정말 딱 맞는 절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런 사람은 만날 수 있을까요..? 요즘 부쩍 결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답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는 이혼같이 결혼에 실수를 하고 싶지않아요.
그러다 보니 눈이 높아지는 건가 싶기도하고..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알콩달콩한 사랑을 더이상 하지 못할게 될까 두렵습니다..
그냥 ....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하소연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