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요 ㅜㅜ/ 후기..) 시고모님 농담

앨리스2018.05.22
조회20,372
이만 글내리겠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이제는 내가 잘못인지 하여 올린글에
감사히 답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편이 계속 자기가 옳다하여 보여줬더니.. 댓글보고
자기를 모르는사람들한테 이런얘기듣게하는
바보만들었다고 또 엄청화내네요... 그러더니 못살겠다고 이혼하자고 아이놓고 나가라하네요.

그냥 그럼 법원에서 싸우자했어요.
이혼을 하던지 아무감정이 없네요..
정말 결혼이란 제도 자체가 하기싫었는데 이사람이라면 괜찮을꺼라 했는데 이러네요.. 이혼은 그냥 하겠는데.. 아이가 4개월인데 아직 좀더 어린이집보내고싶지 않은 그정도 마음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