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6살 직딩남자와 22살대학생여자 이야기입니다. 정말 어렵게만나 사랑하고 1년반을 사귀다가 일주일전에 헤어졌어요. 여자가 마음이없대요. 이제 자기생활에 충실하고싶다네요 전 없으면 안되겠거든요 그래서 며칠을 찾아가고 계속 잡고있습니다 결국 4일째되던날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100일만 기다리라고 그때도 내마음이 안바뀌면 끝내자고 그동안만 잊은체 살아가자고 저도 기다릴려고해도 왠지 영영 놓칠까봐너무 두려워요 모든걸 다줬고 날 많이사랑해줬고 죽고싶을만큼 사랑했습니다 이제 그여자 없이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겠고 죽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연애에관해 조언이 필요해
우선 26살 직딩남자와 22살대학생여자 이야기입니다. 정말 어렵게만나 사랑하고 1년반을 사귀다가 일주일전에 헤어졌어요. 여자가 마음이없대요. 이제 자기생활에 충실하고싶다네요 전 없으면 안되겠거든요 그래서 며칠을 찾아가고 계속 잡고있습니다 결국 4일째되던날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100일만 기다리라고 그때도 내마음이 안바뀌면 끝내자고 그동안만 잊은체 살아가자고 저도 기다릴려고해도 왠지 영영 놓칠까봐너무 두려워요 모든걸 다줬고 날 많이사랑해줬고 죽고싶을만큼 사랑했습니다 이제 그여자 없이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겠고 죽겠습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