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의 문을 열고있으라는

ㅇㅇ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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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도대체 왜 한거지
너가 닫게 해줘 놓곤
병주고 약주는건지


덧붙입니다

전 주변에서 너 물주냐고 할정도로 잘해줬어요.
남자친구가 직업도 그렇고 풍족하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오빠가 자기한테 기대고 의지하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밀당없이
사랑한다고 제일멋지다고 입에서 버릇처럼 말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 말이 이해가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