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야 우리 헤어진지 이제 10일 넘어가네 사소한 일인데 맞지 난 그때 왜 화를 냈을까 니친구 번호 저장되어있는 내폰을 보고화를 낸건당연한거고 질투도 당연한건데 난 그애랑 연락한번한적없는데 그런 니모습에 왜 화를 내고 싸운걸까 ..... 아직도 많이 후회되네 넌 나에게 마음을 다보여주었는데 행동으로도 너완 다르겐 난 겁을 잔뜩 먹고있었던것같네..그래 넌 항상 나에게 져주던 사람이고 항상 내 자존감올려주려고 노력하던사람인데지금은 너를 위해 헤어져달라는 말이 나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항상 내가 하는 이야기에 재밌어해주게 해맑게 웃어주던 너가 난 나때문에 행복한줄 알았는데그건 그냥 즐거웠던거야 그순간이 늘 나에게 맞추려고 노력했던 니마음은 날 좋아하지만 행복하지 않았던것 같아 그걸 이제야 깨닫네.. 우리 다시 잘되면 그땐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행복해서 웃게해줄께미안해.... 너무 늦게 알아서어제 나 자는 동안 온 너의 전화가 나를 마구 흔든다, 아침에 다시 연락했을때 이미 냉정해져버린 너가 다른 사람 같기도하고..지금 당장이라도 전화걸고 찾아가고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그런데 너무 보고싶다.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
보고싶고 말하고 싶지만 참고있어
사소한 일인데 맞지 난 그때 왜 화를 냈을까 니친구 번호 저장되어있는 내폰을 보고화를 낸건당연한거고 질투도 당연한건데 난 그애랑 연락한번한적없는데 그런 니모습에 왜 화를 내고 싸운걸까 ..... 아직도 많이 후회되네
넌 나에게 마음을 다보여주었는데 행동으로도 너완 다르겐 난 겁을 잔뜩 먹고있었던것같네..그래 넌 항상 나에게 져주던 사람이고 항상 내 자존감올려주려고 노력하던사람인데지금은 너를 위해 헤어져달라는 말이 나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항상 내가 하는 이야기에 재밌어해주게 해맑게 웃어주던 너가 난 나때문에 행복한줄 알았는데그건 그냥 즐거웠던거야 그순간이 늘 나에게 맞추려고 노력했던 니마음은 날 좋아하지만 행복하지 않았던것 같아
그걸 이제야 깨닫네.. 우리 다시 잘되면 그땐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행복해서 웃게해줄께미안해.... 너무 늦게 알아서어제 나 자는 동안 온 너의 전화가 나를 마구 흔든다, 아침에 다시 연락했을때 이미 냉정해져버린 너가 다른 사람 같기도하고..지금 당장이라도 전화걸고 찾아가고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그런데 너무 보고싶다.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