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이혼하나 싶네요 진짜

고구마100개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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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주부입니다(육아휴직중...)
남의편님께서는 남들 앞에서는 한없이 가정적이고 와이프밖에 모르는척 하는 이중성쩌는 인간인데 집안일은 잘 도와줌(부엌에서 할일과 빨래)집안일 도와주는건 참 고맙게 생각을 하나 밴댕이 같은 마음씨와 답정너 같은 말이 안통하는(본인이 듣고 싶은 말만들음)부분과 저랑 싸우면 아기한테 신경질 내는 거지같은 성격땜에 이혼하고 싶어요
오늘도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하는데도 삐져서 애가 울든 말든 방구석에 처박혀서 핸드폰만 보고있네요 뒷통수를 깨버리고 싶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