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칡즙2018.05.22
조회174

이게 다른 사람과 살면서

더군다나 애까지 낳으면

분명 위기의 순간이 오거든????



잠시 돈이 안돌아서 생활비가 안빠진다든가

좀 코너에 몰리는, 그런거 있잖아...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함



그러면 그땐 비빌언덕이 있어야

비벼서라도 넘어가는데


이게 시댁이 가난하면 도와주기도 바빠서 말이지...



내 사촌 여동생이 그렇다ㅠㅠ

울산 현차 사내 결혼했는데

남자가 휴직이라 돈은 없고, 시댁은 봉양해야고...



현차 다닌다길래 정년까지는 벌줄 알았지ㅎㅎ

사촌 여동생만 생각하면 눈물나옴ㅠㅠ





에휴...나도 이제 결혼해야는데...능력 더 키워야 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