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들 시댁 제사 지내는거 뭐 같잖아ㅎㅎ 아침부터 서둘러야 하고 시댁에 따라선 밤 12시에 제사 끝남 짜증 이빠이 나가지고 남편 이 새끼를 어떻게 갈굴까 생각중인데 갑자기 시엄니가 고생했다며 금일봉일 주시네?? 그럼 집에 가는 차 안에서 열어볼게 아니냐 5만원짜리 한 10개 들어있으면 시댁에서 뺑이친건 샤르륵 녹고 "여보 원피스 뭐사지?^ㅎㅎ" 바로 나오지^^*3
시댁이 좀 살면 괜찮은 점
솔직히 여자들 시댁 제사 지내는거
뭐 같잖아ㅎㅎ
아침부터 서둘러야 하고
시댁에 따라선 밤 12시에 제사 끝남
짜증 이빠이 나가지고
남편 이 새끼를 어떻게 갈굴까 생각중인데
갑자기 시엄니가 고생했다며 금일봉일 주시네??
그럼 집에 가는 차 안에서 열어볼게 아니냐
5만원짜리 한 10개 들어있으면
시댁에서 뺑이친건 샤르륵 녹고
"여보 원피스 뭐사지?^ㅎㅎ" 바로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