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늘 얼만큼 나를 사랑하는지 듣고 싶었다 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 너의 모습에 언제나 불안했다 그만큼 많이 사랑했다 너의 속마음은 날 사랑하지 않았다 그저 짝사랑이였다 나 혼자한 사랑..... ..혼자 오해했기에 끝내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못한거구나.... .....네가 바보가 아니라 내가 바보였다..... 너를 믿은 바보...멍청이...11
늘 내가 원하던 이별이다
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 너의 모습에
언제나 불안했다
그만큼 많이 사랑했다
너의 속마음은 날 사랑하지 않았다
그저 짝사랑이였다
나 혼자한 사랑.....
..혼자 오해했기에
끝내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못한거구나....
.....네가 바보가 아니라
내가 바보였다.....
너를 믿은 바보...멍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