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4살입니다.
제 친오빠 친구라 알게됐고 사귀게됐어요. 사귄지는 2년 조금 안되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제목처럼 전남친을 만났어요.
전남친은 제가 고등학생 때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때가 있었는데 그때 옆에서 잡아주고 위로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에요.
그랬는데 이 친구가 해외로 유학을 떠나게 됐어요.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그래서 저는 이별을 통보받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어요. 유학을 간 사이에 다른 친구들과도 연락이 끊어져서 소식도 모르고 지냈는데 오늘 낮에 길에서 마주쳤어요.
무슨 감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반가웠어요. 내 목숨을 지켜준거나 다름없는 사람이었으니까. 그 친구가 더 반가워 하더라고요. 오랜만이다,잘 지냈냐,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 힘들지는 않냐, 애인은 없나 질문을 했어요.
저는 잘 지낸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했더니 좋은 사람이냐고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했어요. 그러고 자기는 일이 있다고 전화번호를 받아갔어요.
집에와서보니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남자친구분께는 실례인걸 알지만 내일 시간있으면 이야기좀 하고 싶다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아직 이 일을 모르고 있는데 정말 좋은사람이에요.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저도 많이 사랑하고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이 일을 말히야 할지 아님 숨기고 만나야 할지 아니면 아예 만나지 말아야 하는지.
전남친에 대한 감정은 전혀 없어요. 단지 고마운 친구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조언좀 주세요.
조금 혼란스러워서 쓴 글이라 정신없는 점 양해부탁 드리고, 내 일이다 생각하시고 조언해 주세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전남친을 만났어요.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4살입니다.
제 친오빠 친구라 알게됐고 사귀게됐어요. 사귄지는 2년 조금 안되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제목처럼 전남친을 만났어요.
전남친은 제가 고등학생 때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때가 있었는데 그때 옆에서 잡아주고 위로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에요.
그랬는데 이 친구가 해외로 유학을 떠나게 됐어요.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그래서 저는 이별을 통보받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어요. 유학을 간 사이에 다른 친구들과도 연락이 끊어져서 소식도 모르고 지냈는데 오늘 낮에 길에서 마주쳤어요.
무슨 감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반가웠어요. 내 목숨을 지켜준거나 다름없는 사람이었으니까. 그 친구가 더 반가워 하더라고요. 오랜만이다,잘 지냈냐,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 힘들지는 않냐, 애인은 없나 질문을 했어요.
저는 잘 지낸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했더니 좋은 사람이냐고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했어요. 그러고 자기는 일이 있다고 전화번호를 받아갔어요.
집에와서보니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남자친구분께는 실례인걸 알지만 내일 시간있으면 이야기좀 하고 싶다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아직 이 일을 모르고 있는데 정말 좋은사람이에요.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저도 많이 사랑하고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이 일을 말히야 할지 아님 숨기고 만나야 할지 아니면 아예 만나지 말아야 하는지.
전남친에 대한 감정은 전혀 없어요. 단지 고마운 친구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조언좀 주세요.
조금 혼란스러워서 쓴 글이라 정신없는 점 양해부탁 드리고, 내 일이다 생각하시고 조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