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 하나를 둔 30대 초반의 아빠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봉 6600정도 에 대기업 3교대 근무를하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이며 아이는 어린이집에 다니고있어요 외벌이지만 퇴근후나 야간근무 출근전에는 아이목욕시키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는일을 제가 하고있고 쉬는날에는 아이와 아내를 위해 밥해주기,집안청소,화장실청소,분리수거를 합니다 인터넷에보니 요리레시피가 많아 하는건 그리어렵지않았어요 와이프도맛있다고 좋아 하고..ㅎㅎ 그리고 쉬는날엔 주로 가족과 대공원이나 쇼핑몰에 놀러나갑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이 많이 힘들다고 해서 건조기도 사고 스팀청소기도 사고 이것저것 많이샀어요 최근에 ㅎㅎ 전업주부지만 그래도 힘들다도하길래 최대한맞춰주면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한달에 10만원 용돈받으면서 사는데 카드명세서보면 배달음식이랑 외식을 조금많이 하는편입니다 아이 어린이집다녀오면 주로나가서 밥을먹고오더라구요 아이키우는게 힘이든다는걸 쉬는날 육아를통해 알게되서 최대한 도와주지만 요즘엔 그러기가 쉽지않게됐어요 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명예퇴직을 받고있고 지금은제가 30초반이라 해당은안되지만 나중을위해서라도 자격증취득을위해 공부를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더이상 집안일도와주기는힘들고 일하는시간을 제외하고는 근처에 도서관에가서 자격증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집에서 책도정리하고 프린트물도 뽑는데 아이가 물을 엎었다고 소리를 엄청지르면서 문을 쾅 닫고 들어가네요 아이는무서워서 컴퓨터있는방으로 들어오고 일단진정시키고 물을닦긴했는데 아내가 평소에도 아이에게 소리지르는모습은 자주봐왔고 때리는모습은보진못했으나 때리진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소리지르는게 마치 도와주지않는것에 대한 불만을표출하는것처럼 보이고 도와주고 그러면 아내는 티비보면서 쉬는데 어린이집갔을때도 아내는 헬스다니고 그러는데도 못도와주겠다고하니 이렇게 아이한테 스트레스를 푸나봅니다.. 저는고용불안으로 자기개발이필요한 시점인데 아내는 출산후에 경력단절과 재취업이힘든 상황입니다 아이를 봐줄사람도없고... 어떻게 해결책이 없을까요 여기직장짤리게되거나 명퇴를받지않으면 갑작스런부서변경이나 해외발령등등 부당한 대우를받게됩니다.. 가장의무게가 너무무겁네요.. 좋은아빠 좋은남편이되는것도 힘들구요 조언을부탁드립니다847
외벌이남자가 다시 공부하는게 그렇게 못마땅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이 하나를 둔 30대 초반의 아빠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봉 6600정도 에 대기업 3교대 근무를하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이며 아이는 어린이집에 다니고있어요
외벌이지만 퇴근후나 야간근무 출근전에는 아이목욕시키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는일을
제가 하고있고 쉬는날에는 아이와 아내를 위해 밥해주기,집안청소,화장실청소,분리수거를
합니다
인터넷에보니 요리레시피가 많아 하는건
그리어렵지않았어요 와이프도맛있다고 좋아
하고..ㅎㅎ
그리고 쉬는날엔 주로 가족과 대공원이나
쇼핑몰에 놀러나갑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이 많이 힘들다고 해서
건조기도 사고 스팀청소기도 사고
이것저것 많이샀어요 최근에 ㅎㅎ
전업주부지만 그래도 힘들다도하길래
최대한맞춰주면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한달에 10만원 용돈받으면서 사는데
카드명세서보면 배달음식이랑 외식을 조금많이 하는편입니다 아이 어린이집다녀오면 주로나가서 밥을먹고오더라구요
아이키우는게 힘이든다는걸 쉬는날 육아를통해 알게되서 최대한 도와주지만
요즘엔 그러기가 쉽지않게됐어요
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명예퇴직을 받고있고
지금은제가 30초반이라 해당은안되지만
나중을위해서라도 자격증취득을위해
공부를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더이상
집안일도와주기는힘들고 일하는시간을 제외하고는 근처에 도서관에가서 자격증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집에서 책도정리하고 프린트물도 뽑는데 아이가 물을 엎었다고 소리를 엄청지르면서 문을 쾅 닫고 들어가네요
아이는무서워서 컴퓨터있는방으로 들어오고
일단진정시키고 물을닦긴했는데
아내가 평소에도 아이에게 소리지르는모습은
자주봐왔고 때리는모습은보진못했으나
때리진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소리지르는게 마치 도와주지않는것에 대한
불만을표출하는것처럼 보이고
도와주고 그러면 아내는 티비보면서 쉬는데
어린이집갔을때도 아내는 헬스다니고
그러는데도 못도와주겠다고하니 이렇게
아이한테 스트레스를 푸나봅니다..
저는고용불안으로 자기개발이필요한 시점인데
아내는 출산후에 경력단절과 재취업이힘든 상황입니다 아이를 봐줄사람도없고...
어떻게 해결책이 없을까요
여기직장짤리게되거나 명퇴를받지않으면
갑작스런부서변경이나 해외발령등등
부당한 대우를받게됩니다..
가장의무게가 너무무겁네요..
좋은아빠 좋은남편이되는것도 힘들구요
조언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