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귀고 헤어진지 9개월째네요 마지막날까지 아무것도 모른채 이것저것챙겨주다가 저같이 착한남자 인생에 없을거라며 더이상 사랑하지 않고 너무 편한 오빠고 친구 같다며 헤어지고 돌아가는길에 갑작스럽게 톡으로 이별통보받고 얼떨떨하는 중에 한번 만나 매달렸을때 집착이고 미련이다 부터 시작해 모진말 엄청 듣고 자존감 바닥치면서 힘들게 끝났어요 연락 절대 안할 사람인거 알았고, 그나마 있던 정도 매달려서 다 떨어졌을테니 더 안올거란거 확신했었는데 정말 연락같은거 안와요 하긴 연락 왔을 사람이면 매달렸을때 붙잡혔겠죠 연락 절대 안할사람이라도 연락 온다는 말 역시는 역시. 저는 아니였어요 제가 안왔으니 다른분들은 정말로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311
연락 안올거 같단사람. 연락 안오더라구요.
4년 사귀고 헤어진지 9개월째네요
마지막날까지 아무것도 모른채 이것저것챙겨주다가
저같이 착한남자 인생에 없을거라며 더이상 사랑하지 않고 너무 편한 오빠고 친구 같다며 헤어지고 돌아가는길에 갑작스럽게 톡으로 이별통보받고
얼떨떨하는 중에 한번 만나 매달렸을때 집착이고 미련이다 부터 시작해 모진말 엄청 듣고 자존감 바닥치면서 힘들게 끝났어요
연락 절대 안할 사람인거 알았고, 그나마 있던 정도 매달려서 다 떨어졌을테니 더 안올거란거 확신했었는데
정말 연락같은거 안와요 하긴 연락 왔을 사람이면 매달렸을때 붙잡혔겠죠
연락 절대 안할사람이라도 연락 온다는 말
역시는 역시.
저는 아니였어요
제가 안왔으니 다른분들은 정말로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