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세대 터프가이’ 장혁이 미모의 여대생과 싱그러운 사랑을 싹틔워가고 있음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장혁은 지난 9일 자신이 주연한 학원무협 블록버스터 영화 ‘화산고’개봉 직후 "여자친구가 있다. 지난 1년 10개월동안 사귀어 왔다"면서 자신의 사랑과 연인에 대해 밝혔다.그와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여대생은 s여대를 휴학 중인 김지연양.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현재 휴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처음 만나 서로에 대한 따뜻한 감정을 조금씩 확인해 갔고 지금은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는 당당한 연인이 되었다. 장혁은 지난 1년여 동안 영화 ‘화산고’촬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지방에서 보내야 했고 이때마다 장혁과 김양은 휴대전화로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키워왔다.김양은 그룹 god(4집듣기, 뮤비보기)의 4집 앨범 재킷을 디자인한 주인공.god의 4집 앨범 재킷 속지에는 장혁과 그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가 god 멤버 김태우의 글을 통해 확인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god 멤버들이 앨범을 발표하기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메시지 가운데 ‘(김)태우의 special thanks to’에는 "god 자켓을 위해 매일 빨간 눈을 비비며 노력해준 지여니누나 진짜 고마워. 글구 용준이형 부럽당!?(알지?)"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여기서 ‘지여니누나’가 바로 김양이고 ‘용준이형’은 장혁을 가리킨다. 바로 (정)용준은 장혁의 본명인 것.장혁과 god는 현재 같은 매니지먼트사(싸이더스)에 소속돼 있으며 이들은 오랫동안 합숙 등 일상을 함께 해오며 우정을 확인해온 스타들. 이들의 진한 우정이 아름답고 싱그러운 사랑의 연을 맺어주었던 셈이다."(김지연양이) 얼마나 예쁜지 아세요?"라며 수줍지만 당당한 표정으로 사랑을 공개한 장혁.그는 "이제 배우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럼 과정에서 내 여자친구에 대해 밝히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n세대 터프가이’로서 당당함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장혁은 "내 얘기가 제발 스캔들로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조심스러게 나타내면서 김양과 키워가고 있는 싱그럽고도 소중한 사랑을 아름답게 바라봐 달라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장혁 god 앨범 자켓 디자이너랑 사귄다
장혁은 지난 9일 자신이 주연한 학원무협 블록버스터 영화 ‘화산고’개봉 직후 "여자친구가 있다.
지난 1년 10개월동안 사귀어 왔다"면서 자신의 사랑과 연인에 대해 밝혔다.
그와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여대생은 s여대를 휴학 중인 김지연양.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현재 휴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처음 만나 서로에 대한 따뜻한 감정을 조금씩 확인해 갔고 지금은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는 당당한 연인이 되었다.
장혁은 지난 1년여 동안 영화 ‘화산고’촬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지방에서 보내야 했고 이때마다 장혁과 김양은 휴대전화로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키워왔다.
김양은 그룹 god(4집듣기, 뮤비보기)의 4집 앨범 재킷을 디자인한 주인공.
god의 4집 앨범 재킷 속지에는 장혁과 그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가 god 멤버 김태우의 글을 통해 확인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god 멤버들이 앨범을 발표하기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메시지 가운데 ‘(김)태우의 special thanks to’에는
"god 자켓을 위해 매일 빨간 눈을 비비며 노력해준 지여니누나 진짜 고마워. 글구 용준이형 부럽당!?(알지?)"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여기서 ‘지여니누나’가 바로 김양이고 ‘용준이형’은 장혁을 가리킨다.
바로 (정)용준은 장혁의 본명인 것.
장혁과 god는 현재 같은 매니지먼트사(싸이더스)에 소속돼 있으며 이들은 오랫동안 합숙 등 일상을 함께 해오며 우정을 확인해온 스타들.
이들의 진한 우정이 아름답고 싱그러운 사랑의 연을 맺어주었던 셈이다.
"(김지연양이) 얼마나 예쁜지 아세요?"라며 수줍지만 당당한 표정으로 사랑을 공개한 장혁.
그는 "이제 배우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럼 과정에서 내 여자친구에 대해 밝히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n세대 터프가이’로서 당당함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장혁은 "내 얘기가 제발 스캔들로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조심스러게 나타내면서 김양과 키워가고 있는 싱그럽고도 소중한 사랑을 아름답게 바라봐 달라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