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예비시부모님이 4억대의 아파트를 해준다고 하시네요.
저희는 3년 연애하고 내년 서른둘이 되는 해에 식을 올리기로고, 약혼식을 얼마전에 했습니다. (예랑이 다음주에 회사때문에 1년정도 중국에 있어야해서 출국전에 약혼했어요)
약혼식때 아무 말씀없으시다가 갑자기 4억대 아파트를 분양받으셨대요. 너희 들어갈 집이라고 주신다네요.
(남친한테 물어보니 계약금, 중도금 등 아파트에 들어갈 돈 전부 해결해주신대요)
결혼하면서 집 문제가 가장 컸는데, 해결해주겠다고 하시니 감사한데 저희집이 좋은형편이 아니라 어느정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 완공은 20년인라서, 내년에 결혼하고는 남편자취방에 살다가 옮길것 같은데 혼수나 예단이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거 물어볼 부모님도 안계시고 어른도 안계셔서 여쭈어봅니다.
지혜로운 결혼 선배분들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예비신랑 명의로 되어 있대요.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예비시댁에서 4억대 아파트를 해주신대요
저희는 3년 연애하고 내년 서른둘이 되는 해에 식을 올리기로고, 약혼식을 얼마전에 했습니다. (예랑이 다음주에 회사때문에 1년정도 중국에 있어야해서 출국전에 약혼했어요)
약혼식때 아무 말씀없으시다가 갑자기 4억대 아파트를 분양받으셨대요. 너희 들어갈 집이라고 주신다네요.
(남친한테 물어보니 계약금, 중도금 등 아파트에 들어갈 돈 전부 해결해주신대요)
결혼하면서 집 문제가 가장 컸는데, 해결해주겠다고 하시니 감사한데 저희집이 좋은형편이 아니라 어느정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 완공은 20년인라서, 내년에 결혼하고는 남편자취방에 살다가 옮길것 같은데 혼수나 예단이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거 물어볼 부모님도 안계시고 어른도 안계셔서 여쭈어봅니다.
지혜로운 결혼 선배분들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예비신랑 명의로 되어 있대요. 댓글보고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