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호감?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인사만 하던 사이였고
기회가 되서 술자리로 인해 조금 친해진?? 상태야
근데 나는 짝남보다 2살연상이고
같이 술자리 해서 친해진 여자 1명이 매우 신경쓰여
그 여자는 짝남보다 1살 어리고
이제 각자 집에 갈때는
나는 집이 너무 코앞이라 나오면 바로 헤어져야되고
그 여자애와 짝남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되고 같은 방향이기까지 해... 너무 신경쓰이고 자꾸 생각이나
둘이 더 친해지는건 당연한 ...거겠지??? 난 짝남과 단둘이 얘기할 기회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 ㅠㅠㅠ
너무 감정소모가 심하다 그 짝남이 워낙 친절하고 매너가 좋고 잘 챙겨주고 (호감인지 원래 그런성격인지 헷갈리지만) 그 여자애는 요즘 외롭다고 나한테 그랬었거든 .. 둘이 잘될까봐 막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ㅠ
짝사랑이라는건 이런거겠지 ㅠㅠㅠ하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다
짝사랑으로 감정소모 너무 심각;
인사만 하던 사이였고
기회가 되서 술자리로 인해 조금 친해진?? 상태야
근데 나는 짝남보다 2살연상이고
같이 술자리 해서 친해진 여자 1명이 매우 신경쓰여
그 여자는 짝남보다 1살 어리고
이제 각자 집에 갈때는
나는 집이 너무 코앞이라 나오면 바로 헤어져야되고
그 여자애와 짝남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되고 같은 방향이기까지 해... 너무 신경쓰이고 자꾸 생각이나
둘이 더 친해지는건 당연한 ...거겠지??? 난 짝남과 단둘이 얘기할 기회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 ㅠㅠㅠ
너무 감정소모가 심하다 그 짝남이 워낙 친절하고 매너가 좋고 잘 챙겨주고 (호감인지 원래 그런성격인지 헷갈리지만) 그 여자애는 요즘 외롭다고 나한테 그랬었거든 .. 둘이 잘될까봐 막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ㅠ
짝사랑이라는건 이런거겠지 ㅠㅠㅠ하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