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저번주에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사귀면서 의견차이가 점점 나기 시작했고 그 의견차이의 격차를 좁히지 못해서 결국은 서로 이별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좋게 헤어져서 헤어진 당일에는 뭔가 후련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뒤늦게서야 슬픔이 밀려오네요.. 매일 아침에 주고받던 카톡도 할수없고 자주가던 식당들도 같이 갈수없다는 생각에 슬프네요.. 물론 사귀는동안 아낌없이 보살펴주고 사랑해줬기에 후회는 없지만, 제 첫사랑이기 때문에 나중에도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네요.. 님들은 첫사랑을 어떤 기억으로 간직하시나요? 그리고 이별을 어떻게 잘 극복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며칠째 술생각밖에 안나네요..
처음이네요 이런감정..
저번주에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사귀면서 의견차이가 점점 나기 시작했고
그 의견차이의 격차를 좁히지 못해서 결국은 서로 이별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좋게 헤어져서
헤어진 당일에는 뭔가 후련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뒤늦게서야 슬픔이 밀려오네요..
매일 아침에 주고받던 카톡도 할수없고
자주가던 식당들도 같이 갈수없다는 생각에 슬프네요..
물론 사귀는동안 아낌없이 보살펴주고 사랑해줬기에 후회는 없지만,
제 첫사랑이기 때문에 나중에도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네요..
님들은 첫사랑을 어떤 기억으로 간직하시나요?
그리고 이별을 어떻게 잘 극복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며칠째 술생각밖에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