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지는 150일 정도 밖에 안됬는데, 내가 좀 보통의 남자같고, 남자친구가 약간 여성스럽거든. 그래서 이래저래 별거아닌것부터 속상하게 싸우게되면 다음부터는 싸울일을 만들기싫어서? 그런것도 있고 그냥 이런 생각을하기도 하는군...하면서 (원래 고쳤으면 하거나 내 방식대로 바꾸는건 안되잖아 ㅋㅋㅋㅋㅋ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이런말도 있고) 그래서 얘가 뭘 해도 그냥 그러려니 싶어. 예전엔 ‘왜그러지? 왜그래??’ 이랬다면 지금은 ‘아 ㅇㅇㅇ 그러넹. 알아서해~ 내가 굳이 터치할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점점 놓게된다 그렇지않아도 피곤하고 힘든일은 너무 많은데 사서 고민하고 싸우고 피곤하고싶지않달까 애정이 식어가는건가? 아니라고는 못할거 같기도 아니면 나만의 연애방식인건가 겉은 여성스러운데 속은 상남자 같아 나....32
남자친구를 놓게되는거 뭔지 알아?
내가 좀 보통의 남자같고, 남자친구가 약간 여성스럽거든.
그래서 이래저래 별거아닌것부터 속상하게 싸우게되면
다음부터는 싸울일을 만들기싫어서? 그런것도 있고 그냥 이런 생각을하기도 하는군...하면서
(원래 고쳤으면 하거나 내 방식대로 바꾸는건 안되잖아 ㅋㅋㅋㅋㅋ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이런말도 있고)
그래서 얘가 뭘 해도 그냥 그러려니 싶어. 예전엔 ‘왜그러지? 왜그래??’ 이랬다면 지금은 ‘아 ㅇㅇㅇ 그러넹. 알아서해~ 내가 굳이 터치할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점점 놓게된다
그렇지않아도 피곤하고 힘든일은 너무 많은데
사서 고민하고 싸우고 피곤하고싶지않달까
애정이 식어가는건가?
아니라고는 못할거 같기도
아니면 나만의 연애방식인건가
겉은 여성스러운데 속은 상남자 같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