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고대하던 연어 시즌이 오픈되었습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Ship Creek에 연어 낚시가 오픈 되었습니다.기나긴 기다림 속에서 연어 낚시를 벼르던이들이 낚시대를 둘러메고 낚시터에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사이판 고모님 가족분들과 함께 들른 낙시터 풍경과 잠시 짬을 내어 나물을 캐기위해숲속에 들렀다가 드론도 날려 보았습니다..연어 낚시터의 풍경과 함께 즐거운 소식을전해드립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 기차역 뒤에 있는 Ship Creek입니다...도시 한 복판에 이렇게 연어 낚시터가 있다는건정말 축복 받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아직 연어들은 보이지 않지만 이들은 기다리는 그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표정입니다...지금은 썰물 때라 물이 많이 빠지고 있는데,대체적으로 물이 들어올 때 연어들이 올라옵니다...사람들이 많은 저 곳이 물이 빠졌을 때 연어들이 머무는 길목이기도 합니다...청둥오리들이 노닐고 있는데 모두가 숫컷 인걸보니, 암컷들은 아마도 짝짓기가 끝나 알들을 품고 있나 봅니다...우측으로 쥬얼리 레익이 보이는 주택가입니다...원주민 칼을 만드는 공장인 우루 공장에 잠시들러 칼을 만드는 공정을 살펴 보았습니다...아직은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지 않고 있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밀집된 주택가가 아닌, 여유로운 공간이 많은 주택가입니다...저만치 sand lake 이 보이네요.주민들이 백사장에서 배구를 즐기고 있습니다...주택들이 붙어있지않아 넉넉해 보이는 풍경입니다...좌측에는 바닷가입니다...좌측에 물줄기를 타고 연어들이 올라옵니다...마주 보이는 산들은 추가치 산맥입니다...곰들과 독수리등 야생동물들이 이 곳을 많이 누비고 다닙니다...오늘은 구름들이 거의 환상입니다.수시로 형상을 달리하며 하늘을 보는 재미가남다릅니다...장엄한 구름이 주는 그 느낌은 대자연의 풍광이아닐 수 없습니다...집집마다 자작나무들이 들어서 있어 운치를 더해줍니다...사이판 고모님 가족분들과 함께 고비,두릅,대나물을캐러 잠시 들렀습니다.잠깐 동안 가방 두 개에 가득히 따서 한달 식량을마련 했습니다..세상에 이렇게 먹거리가 풍요로운 곳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집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이런 자연 농장이 수도 없이많이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청정 나물을 손쉽게구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는 풍요의 고장입니다..
알래스카 " 야호! 연어 시즌이다 "
기다리고 고대하던 연어 시즌이 오픈
되었습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Ship Creek
에 연어 낚시가 오픈 되었습니다.
기나긴 기다림 속에서 연어 낚시를 벼르던
이들이 낚시대를 둘러메고 낚시터에 모여
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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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 가족분들과 함께 들른
낙시터 풍경과 잠시 짬을 내어 나물을 캐기위해
숲속에 들렀다가 드론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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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터의 풍경과 함께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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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기차역 뒤에 있는 Ship Cree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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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한 복판에 이렇게 연어 낚시터가 있다는건
정말 축복 받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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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어들은 보이지 않지만 이들은 기다리는
그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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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썰물 때라 물이 많이 빠지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물이 들어올 때 연어들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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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은 저 곳이 물이 빠졌을 때 연어들이
머무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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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들이 노닐고 있는데 모두가 숫컷 인걸보니,
암컷들은 아마도 짝짓기가 끝나 알들을 품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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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 쥬얼리 레익이 보이는 주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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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칼을 만드는 공장인 우루 공장에 잠시
들러 칼을 만드는 공정을 살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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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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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밀집된 주택가가 아닌,
여유로운 공간이 많은 주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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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sand lake 이 보이네요.
주민들이 백사장에서 배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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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들이 붙어있지않아 넉넉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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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바닷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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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물줄기를 타고 연어들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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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이는 산들은 추가치 산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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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과 독수리등 야생동물들이 이 곳을 많이
누비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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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름들이 거의 환상입니다.
수시로 형상을 달리하며 하늘을 보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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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구름이 주는 그 느낌은 대자연의 풍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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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자작나무들이 들어서 있어 운치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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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 가족분들과 함께 고비,두릅,대나물을
캐러 잠시 들렀습니다.
잠깐 동안 가방 두 개에 가득히 따서 한달 식량을
마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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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먹거리가 풍요로운 곳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이런 자연 농장이 수도 없이
많이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청정 나물을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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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풍요의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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