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뭔가 자기의 생각과 다른 얘기가 나왔을때 애들이 막 "엥?" 이러는거...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프로불편러 같은데 국어 시간에 맞춤법 테스트 하는 게 있었거든 불리는 애들이 칠판으로 나가서 쌤이 불러주시는 거 쓰는 형식이었는데 내가 호명 돼서 나갔다 문제가 '강아지가 있으매 나는 살 수 있었다.' 이랬나 암튼 그랬는데 나만 '있으매'라 쓰고 다른 애들은 '있음에'라고 쓴거야 자리 돌아올때까지 애들이 "엥?" "엥?" "있으매?" 이러면서 쑥덕거리는데 결국 내가 쓴 게 맞는 거였음ㅋㅋㅋㅋ 아... 이러면서 단체 정적ㅋ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더니 너네도 이런 거 겪어본 적 있음?
이거 나만 짜증나냐
수업시간에 뭔가 자기의 생각과 다른 얘기가 나왔을때 애들이 막 "엥?" 이러는거...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프로불편러 같은데 국어 시간에 맞춤법 테스트 하는 게 있었거든 불리는 애들이 칠판으로 나가서 쌤이 불러주시는 거 쓰는 형식이었는데 내가 호명 돼서 나갔다 문제가 '강아지가 있으매 나는 살 수 있었다.' 이랬나 암튼 그랬는데 나만 '있으매'라 쓰고 다른 애들은 '있음에'라고 쓴거야 자리 돌아올때까지 애들이 "엥?" "엥?" "있으매?" 이러면서 쑥덕거리는데 결국 내가 쓴 게 맞는 거였음ㅋㅋㅋㅋ 아... 이러면서 단체 정적ㅋ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더니 너네도 이런 거 겪어본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