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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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아는 사이임. 그냥 길 오가다가 지나치는 정도. 그 이성분을 인식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른곳에서 또 마주침. 그 이후로 오가다가 마주치면 신경쓰임. 자주 마주 친것도 아니고 몇개월 걸처서 마주침. 근데 서둘러 이 사람을 알아가려고 노력 하지 않아도 왠지 훗날 인연일껏 같은 느낌. 나중에 또 어디선가 만날껏같 느낌. 그냥 엄청 잘 맞을껏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