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터치 없고 불건전한 곳 아니라고 사회생활하면 비지니스 미팅할 때, 조용히 얘기할 수 있는 곳이어서 앞으로도 갈 수 있는 곳이라 함.
새벽 1시까지 여기서 술마신 것 + 남친의 사상때문에 글쓴이가 난리 침.
앞으로 술자리에 가면 1차, 2차, 3차 넘어갈 때 인증샷 남기거나 연락하라 했지만
남친은 그 동안 인증을 할 수 있으면 해왔는데 갑갑해서 싫다고 가오 상한다며 믿음으로 뭘 하던 나중에 후통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
2. 3일 뒤, 금요일. 남자친구는 회사 퇴직을 하고 사업을 할 생각이라 함
회사에 여2명+남2명(남친 포함) 친한 모임이 있음.
구성은 20대 후반 싱글 여자, 30대 초반 애기엄마, 30대 초반 애기아빠, 40살 남친.
남친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퇴사했음. 여기에 30대 후반 싱글 남자 한명 더 낌.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연락이 없어서 이미 전적이 있어서 짜증남.
왜 약속안지키냐고 문자했는데 도리어 짜증냄.
집에 간다 그래서 새벽1시 반에 연락했더니 밖임.
30대 후반 남자후배가 집에 가려다가 지하철이 끊겼다고 본인 집앞에서 새벽 4시까지 술마시다 집에서 재웠다 함.
중간에 화장실 가거나 담배피러 갈 때, 연락 한 통 못하냐고 화냈더니
남친은 못하겠다고 압박감 느낀다며 사람들 앞에서 내가 중간에 문자하는게 답답하다고 난리.
사정이 생기면 집에 가다가도 일정이 변경 될 수 있는데 왜그러냐며 화 냄.
서로 조율해서 인증샷 안날려도 되고 늦으면 걱정되니 그래도 연락하려고 노력해라. 라고 해서 일단락.
3. 5일 뒤, 어제. 남친의 2주짜리 휴가 전.
Bar에 같이 갔던 유부남 형이랑 다른 퇴사자랑 셋이 1차만 하고 간다 함.
알았다고 재밌게 놀라고 하고 중간에 1차 인증샷까지 와서 잘 놀고 있구나 함.
집에 간다고 새벽1시 반에 문자 옴.
새벽 2시에 잘 들어가고 있나 전화했더니 또 밖임. 또 사정이 생겼다 함.
새벽 4시까지 술먹다가 새벽5시에 귀가. 그래서 연락 안함.
글쓴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잠 못자고 출근.
출근해서 새벽까지 술 마시는 버릇 때문에 너무 만나기가 힘들다. 헤어지자라고 함.
이게 헤어질 문제냐며 짜증냄.
사회생활하다보면 이런 자리가 당연히 생기는 것이고 휴가 전이고 퇴사생각이 있기 때문에
맘껏 마셔라라고 보듬어주고 이해해줘야 한다고 도리어 화냄.
나때문에 사회생활하기가 불편하고 술자리 가면 연락올까봐 불안하다고 함.
니가 여자친구지 신도 아니고 왜 자기가 40살인데 니 눈치 보면서 허락받아야 하냐며 화 냄.
헤어지자고 했다고 헤어짐을 쉽게 이야기 한다며 적반하장으로 짜증냄.
여자문제는 아직까지 없었고, 친한 친구들(2명있음-39세 한명은 룸싸롱 룸녀들 퇴근시켜 주는 일했음, 한명은 41세 그냥 저냥 일하는 것 같은데 이전에 남친한테 돈벌었으니 룸싸롱 쏘라고 문자했다가 걸려서 탐탁치 않아하고 있음)이랑 술마실 때 41세 친구집 가서 폰 꺼지고 연락 잘 안되어서 속 썩인적이 있음(2박 3일로 친구집 가서 술마심, 두어번 정도 됨). 이 밖에 친누나랑 집앞에서 술마신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사업관련 다른 사람이랑 술을 마신 것등 자잘한 거짓말들이 걸려서 신뢰를 잃었음.
술먹고 새벽 귀가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결혼은 아직 안했지만
나이가 있어서 결혼생각으로 만나는 사람이므로 이 판에 조언을 구합니다.
(내용이 길어 음슴체로 갑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글쓴이는 30대 초중반 녀
남자친구는 40살
(나이 차이가 있음)
본인은 외국에서 20대때 직장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정착하고 결혼생각 중.
1년 반 동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문제되는 것이 술 문제임.
1. 5월 초, 회사에서 얼굴 아는 형(다른부서, 유부남)이랑 술한잔 한다고 함.
2차로 Bar를 갔는데 37만원짜리(아가씨 TC 3만+양주34만) 갔음.
(착석해서 술 따라 주는 곳, 그냥 일반 다찌 형식의 bar는 아님)
본인은 터치 없고 불건전한 곳 아니라고 사회생활하면 비지니스 미팅할 때, 조용히 얘기할 수 있는 곳이어서 앞으로도 갈 수 있는 곳이라 함.
새벽 1시까지 여기서 술마신 것 + 남친의 사상때문에 글쓴이가 난리 침.
앞으로 술자리에 가면 1차, 2차, 3차 넘어갈 때 인증샷 남기거나 연락하라 했지만
남친은 그 동안 인증을 할 수 있으면 해왔는데 갑갑해서 싫다고 가오 상한다며 믿음으로 뭘 하던 나중에 후통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
2. 3일 뒤, 금요일. 남자친구는 회사 퇴직을 하고 사업을 할 생각이라 함
회사에 여2명+남2명(남친 포함) 친한 모임이 있음.
구성은 20대 후반 싱글 여자, 30대 초반 애기엄마, 30대 초반 애기아빠, 40살 남친.
남친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퇴사했음. 여기에 30대 후반 싱글 남자 한명 더 낌.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연락이 없어서 이미 전적이 있어서 짜증남.
왜 약속안지키냐고 문자했는데 도리어 짜증냄.
집에 간다 그래서 새벽1시 반에 연락했더니 밖임.
30대 후반 남자후배가 집에 가려다가 지하철이 끊겼다고 본인 집앞에서 새벽 4시까지 술마시다 집에서 재웠다 함.
중간에 화장실 가거나 담배피러 갈 때, 연락 한 통 못하냐고 화냈더니
남친은 못하겠다고 압박감 느낀다며 사람들 앞에서 내가 중간에 문자하는게 답답하다고 난리.
사정이 생기면 집에 가다가도 일정이 변경 될 수 있는데 왜그러냐며 화 냄.
서로 조율해서 인증샷 안날려도 되고 늦으면 걱정되니 그래도 연락하려고 노력해라. 라고 해서 일단락.
3. 5일 뒤, 어제. 남친의 2주짜리 휴가 전.
Bar에 같이 갔던 유부남 형이랑 다른 퇴사자랑 셋이 1차만 하고 간다 함.
알았다고 재밌게 놀라고 하고 중간에 1차 인증샷까지 와서 잘 놀고 있구나 함.
집에 간다고 새벽1시 반에 문자 옴.
새벽 2시에 잘 들어가고 있나 전화했더니 또 밖임. 또 사정이 생겼다 함.
새벽 4시까지 술먹다가 새벽5시에 귀가. 그래서 연락 안함.
글쓴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잠 못자고 출근.
출근해서 새벽까지 술 마시는 버릇 때문에 너무 만나기가 힘들다. 헤어지자라고 함.
이게 헤어질 문제냐며 짜증냄.
사회생활하다보면 이런 자리가 당연히 생기는 것이고 휴가 전이고 퇴사생각이 있기 때문에
맘껏 마셔라라고 보듬어주고 이해해줘야 한다고 도리어 화냄.
나때문에 사회생활하기가 불편하고 술자리 가면 연락올까봐 불안하다고 함.
니가 여자친구지 신도 아니고 왜 자기가 40살인데 니 눈치 보면서 허락받아야 하냐며 화 냄.
헤어지자고 했다고 헤어짐을 쉽게 이야기 한다며 적반하장으로 짜증냄.
여자문제는 아직까지 없었고, 친한 친구들(2명있음-39세 한명은 룸싸롱 룸녀들 퇴근시켜 주는 일했음, 한명은 41세 그냥 저냥 일하는 것 같은데 이전에 남친한테 돈벌었으니 룸싸롱 쏘라고 문자했다가 걸려서 탐탁치 않아하고 있음)이랑 술마실 때 41세 친구집 가서 폰 꺼지고 연락 잘 안되어서 속 썩인적이 있음(2박 3일로 친구집 가서 술마심, 두어번 정도 됨). 이 밖에 친누나랑 집앞에서 술마신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사업관련 다른 사람이랑 술을 마신 것등 자잘한 거짓말들이 걸려서 신뢰를 잃었음.
>>>남자친구의 술자리 새벽 귀가 몇시까지 허용 가능 한가요.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