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회사생활 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제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글씁니다. 짧게 얘기해서 우리 회사에 일하고있는 부부가 있는데, 나이는 30대 초중반이에요 아이는 없고여 그 언니는 저랑 친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있는 20대 여직원이랑 그 남편이 바람이 났네요, 물론 그 남편은 제가 알고 있단 사실도 모르구요, 언니도 몰라요 처음 둘이 바람난걸 알았을때가 1년전 회식자리구요 괜히 끼어들었다가 가정파탄범 되기 싫어, 알아서 정리하겠지 싶어 신경안썼는데 최근까지 만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화가나더라고요 그 언니도 나름 눈치도 빠르고 직감이 좋아 눈치 챌줄 았았는데 모르더라구여 저는 두 인간이 너무 괘씸해서 다 털어버리고 싶은데 함부러 나서기엔 너무 저한테 큰일이라..ㅠ 심지어 그년은 직장에서 그 언니를 마추지면 인사도 합니다 그걸 아는 저는 속터져요ㅠㅠㅠㅠ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고 웃으면서 "**씨~ 안녕^^" 하는데 저혼자 속으로 열받아 죽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답을 알려주세요 그냥 모른척 살고싶은데 너무 괘씸하고 답답해죽을것같아여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643
친한언니 남편의 바람 말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회사생활 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제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글씁니다.
짧게 얘기해서 우리 회사에 일하고있는 부부가 있는데,
나이는 30대 초중반이에요 아이는 없고여
그 언니는 저랑 친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있는 20대 여직원이랑 그 남편이 바람이 났네요,
물론 그 남편은 제가 알고 있단 사실도 모르구요, 언니도 몰라요
처음 둘이 바람난걸 알았을때가 1년전 회식자리구요
괜히 끼어들었다가 가정파탄범 되기 싫어, 알아서 정리하겠지 싶어 신경안썼는데
최근까지 만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화가나더라고요
그 언니도 나름 눈치도 빠르고 직감이 좋아 눈치 챌줄 았았는데 모르더라구여
저는 두 인간이 너무 괘씸해서 다 털어버리고 싶은데
함부러 나서기엔 너무 저한테 큰일이라..ㅠ
심지어 그년은 직장에서 그 언니를 마추지면 인사도 합니다
그걸 아는 저는 속터져요ㅠㅠㅠㅠ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고 웃으면서 "**씨~ 안녕^^"
하는데 저혼자 속으로 열받아 죽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답을 알려주세요
그냥 모른척 살고싶은데 너무 괘씸하고 답답해죽을것같아여
임금님귀는 당나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