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적었던 35살 자산현황

Yoon2018.05.24
조회1,589
안녕하세요 판엔 첫글이네요 35세남자입니다.

외모 중~하
키 168 
나이만 35이네요.

이름모를 지방4년제 졸업해서 
취업도안되고 막일도하고 투잡쓰리잡
취직후에도 나름 쉬지않고 일만했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 전곡의 작은아파트 명의로해주셨지만 
(현재 신혼부부 전세살고있음 세입자분들도 너무 좋으신분이에요 ㄷㄷ ) 제거라고는 생각은 안들어요 ㄷㄷ

어렵사리 지금 초지역부근에 제이름으로된 자가 24평 대출은 껴있지만 (6000만) 계약했을때 눈물났었네요 ㅠ
(내년6월입주)

오늘도 시세확인해보니 7천올랐다더니 기분이좋아요.
담달에는 소사원시선도 개통되고 21년에도 ktx도 개통되구요. 

예전에 막일하거나 투잡쓰리잡에비해 월수입은 줄어들었지만 
몸편히앉아서 일하는게 맘적으러도 편하네요

(모아둔자산 현3천 월급 200~230정도)

물론 키도작고 차도없고 외모중하라 최근에 소개팅 3번까였지만 ㅋㅋ 

결혼은 힘들거같아요 아직장가못간 친구들위안삼으며 지내고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