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있는 곳이라서 올려봅니다ㅜㅜ
저는 이제 취업하고 상경한 청년입니다.
서울 놀러다닐 땐 자리는 없어도 사람이 빼곡할 정도의
지하철은 타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정말 왜 지옥철지옥철
하는 지 뼈저리게 실감하고있습니다..ㅠㅠ
출퇴근길에 2호선 타고다녀서 사람이 가뜩이나 많아요.
근데 지하철 타면서 제가 정말 민폐다 생각하는 부류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보고 자기 얘기다 찔린다싶음 앞으로 그러지 좀 말라구요!!
사람이 많으니까 뭐 어쩔 수 없이 문 바로 앞에 서있는 거
이해합니다. 자리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사람이 내릴때도
떡하니 가운데에 서서 안비키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잠깐 내렸다가 다시 타던지, 아님 피해주는 척이라도
하던지 얼굴에 철판깔고 휴대폰하면서 꿈쩍도 않더라고요.
내린다고 비켜달란 말을 해도 못들은 척.. 진짜 민폐에요ㅠ
정말 일주일에 4-5번은 그런 사람들을 겪는 것 같아요.
쩍벌남,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에 버금가게 민폐같아요!!!
진짜 내릴 때되면 알아서들 좀 피하세요ㅠㅠ 문지기인줄
지하철 문 앞에 서있지 좀 마세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있는 곳이라서 올려봅니다ㅜㅜ
저는 이제 취업하고 상경한 청년입니다.
서울 놀러다닐 땐 자리는 없어도 사람이 빼곡할 정도의
지하철은 타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정말 왜 지옥철지옥철
하는 지 뼈저리게 실감하고있습니다..ㅠㅠ
출퇴근길에 2호선 타고다녀서 사람이 가뜩이나 많아요.
근데 지하철 타면서 제가 정말 민폐다 생각하는 부류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보고 자기 얘기다 찔린다싶음 앞으로 그러지 좀 말라구요!!
사람이 많으니까 뭐 어쩔 수 없이 문 바로 앞에 서있는 거
이해합니다. 자리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사람이 내릴때도
떡하니 가운데에 서서 안비키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잠깐 내렸다가 다시 타던지, 아님 피해주는 척이라도
하던지 얼굴에 철판깔고 휴대폰하면서 꿈쩍도 않더라고요.
내린다고 비켜달란 말을 해도 못들은 척.. 진짜 민폐에요ㅠ
정말 일주일에 4-5번은 그런 사람들을 겪는 것 같아요.
쩍벌남,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에 버금가게 민폐같아요!!!
진짜 내릴 때되면 알아서들 좀 피하세요ㅠㅠ 문지기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