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곁에있는다는게너무부러운하루
ㅇㅇ
2018.05.24
조회
52
난 엄마가 없어
근데학교오면서 엄마가 곁에있고 엄마랑 딸이랑친하게웃으면서 가는거봤는데 너무 부럽더라
나도 조건없이 엄마사랑받으면서 크고싶다
엄마가곁에있는사람들이 너무 부러운 하루다
엄마가곁에있는다는게너무부러운하루
근데학교오면서 엄마가 곁에있고 엄마랑 딸이랑친하게웃으면서 가는거봤는데 너무 부럽더라
나도 조건없이 엄마사랑받으면서 크고싶다
엄마가곁에있는사람들이 너무 부러운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