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땐 시댁에 주로 머물렀는데요, 2년전 시부모님과 함께 남편이랑 주변 모델하우스를 보러갔다가 아버님의 지시로 남편명의로 분양신청하여 이번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과정도 할 말 많지만 생략)
돈도 없고해서 입주할까 전세를 놓을까 고민했는데 또 아버님이 무조건 들어가 살아야 내집이된다고 하셔서 또 입주를 하게 되었어요. 시부모님과 다같이. 산더미같은 대출을 받아서..사실 시부모님 사시던 집이 너무 좁고 불편하긴 했었고 저희 외국가면 집이 비게 되니까 시부모님이 사시게 된거죠.
시부모님이 사시던 집은 전세를 주었고 그 돈은 저희에게 천만원 주시고 나머지는 시부모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대출금이랑 이자는 저희가 감당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얼마뒤 또 외국에 가는데 지방사는 시누이가 저희 외국 가면 애들데리고 이집에 와서 살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
집문제로 고민입니다
저희는 아이가 둘 있는 부부이고 외국생활로 일년에 한두달 한국에 머뭅니다.
한국에 있을땐 시댁에 주로 머물렀는데요, 2년전 시부모님과 함께 남편이랑 주변 모델하우스를 보러갔다가 아버님의 지시로 남편명의로 분양신청하여 이번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과정도 할 말 많지만 생략)
돈도 없고해서 입주할까 전세를 놓을까 고민했는데 또 아버님이 무조건 들어가 살아야 내집이된다고 하셔서 또 입주를 하게 되었어요. 시부모님과 다같이. 산더미같은 대출을 받아서..사실 시부모님 사시던 집이 너무 좁고 불편하긴 했었고 저희 외국가면 집이 비게 되니까 시부모님이 사시게 된거죠.
시부모님이 사시던 집은 전세를 주었고 그 돈은 저희에게 천만원 주시고 나머지는 시부모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대출금이랑 이자는 저희가 감당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얼마뒤 또 외국에 가는데 지방사는 시누이가 저희 외국 가면 애들데리고 이집에 와서 살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
감정을 다 배제하고..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희가 다음에 한국에 왔을땐 또 어떻게 해야할지
.
무조건 반대할 생각은 없지만 무조건 그래라 하기도 싫은 입장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