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6년생 그러니까 2018년을 기준으로 13살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요즘 가족때문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네이트판에 글을 써봅니다. 저희 가족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빠 엄마 저 동생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아빠는 단순한 회사원,엄마는 알바를 하십니다. 그리고 저와 제 동생은 3살차이구요. 그럼 이제 제가 가족에게 어느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써보겠습니다!
1. 내 앞에서 보란듯이 한숨쉬고 한심하게 쳐다보기
위 행동은 이틀에 2~3번씩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정말 이 행동때문에 잠잘때 베개를 흠뻑 적실 정도로 운적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 자기잘못 나로 떠넘기기
저희 아빠는 그러시지 않지만, 엄마가 주로 그러십니다.
예) 엄마:너 왜 이거 안했어? 내가 하라고 했잖아. 후우..(한숨)
이런 행동,여러번 당하면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이 말에 뭐라 말하면 그대로 맞으니까 다 제잘못이 되네요..ㅎㅎ
3. 차별하기
이건 부모님이 1년 전부터인가? 쨋든 그때 부터 동생과 저를 차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뭐 예로 들자면, 동생이 있을때는 목소리 부드럽게 하고 나는 반대로 하기, 외식할때 아니면 무언가를 선택할때 무조건 동생편만 들기 등등??
뭐,이젠 이런것 받은지 오래지나서 있었던 일들도 다 까먹어 버렸네요.. 어쨋든 조언 부탁드리고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D
13녀 가족문제 때문에 조언 부탁드려요
1. 내 앞에서 보란듯이 한숨쉬고 한심하게 쳐다보기
위 행동은 이틀에 2~3번씩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정말 이 행동때문에 잠잘때 베개를 흠뻑 적실 정도로 운적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 자기잘못 나로 떠넘기기
저희 아빠는 그러시지 않지만, 엄마가 주로 그러십니다.
예) 엄마:너 왜 이거 안했어? 내가 하라고 했잖아. 후우..(한숨)
이런 행동,여러번 당하면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이 말에 뭐라 말하면 그대로 맞으니까 다 제잘못이 되네요..ㅎㅎ
3. 차별하기
이건 부모님이 1년 전부터인가? 쨋든 그때 부터 동생과 저를 차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뭐 예로 들자면, 동생이 있을때는 목소리 부드럽게 하고 나는 반대로 하기, 외식할때 아니면 무언가를 선택할때 무조건 동생편만 들기 등등??
뭐,이젠 이런것 받은지 오래지나서 있었던 일들도 다 까먹어 버렸네요.. 어쨋든 조언 부탁드리고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