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욕이든, 조언이든, 공감글이든 하나같이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이었습니다.
특히, 불쌍하게 여기고 잘 가르쳐줘라. 회사 인사팀도 문제다. 숙제를 주고 엄격하게 받아라. 판 사용자는 어린 사람들이 많으니 다른곳에 올리면 도움이 더 될거다 등등ㅋㅋ
전부 와닿네요.
글이 생각보다 많은 반대를 받았지만,
그속에 진심어린 답글 남겨주신 선배님들도 계신 것 같고. 본인 입장도 힘들었던 새내기들도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진짜로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겪는 문제였구나 생각하니 제 마음이 한결 강해지는 걸 느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는 꼰대가 절대 아니구요.
후임들이 잘못할때는 엄하게 해도, 낙심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있답니다.
저의 옛날 생각하면서요 . ^^
모쪼록 많은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월요일 화이팅합시다 ^^!!
-----------------------------------
신입이나, 경력 1~2년쯤이라도 있는 직원이나
앉아서 일을 가르쳐줄데를 바라고 있어요
IT 회사구 상사가 가르쳐야만 일을 배울 수 있는 분야도 아닌데 노력을 안하네요.
회사문화나 업무방식은 당연히 교육하는 건데,
스스로 기술을 늘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아기새가 어미새 기다리듯 기다리네요.
심지어 면접에선 할수있다고 말하며 들어와서는
못하겠다 배째라.
회사에서는 이 수준의 아이들을 데리고 저보고 많은 일을 나눠주고 제대로 하라 하네요
회사에 사람을 더 구해달라고 해야하나..
일이 산더미인데 회사는 무슨 대책으로 자꾸 신입을 뽑는지 모르겠어요...
신입들은 어떻게 정신차리게 하죠?
정신차려도 일 반도 못따라갈판에..답답합니다..
제가 상사라 일은 제대로 가져가야하는데
내가 혼자 다 할 양도 아니고
이 애들한테는 맡기기엔 답도 없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많은 상사 여러분들
조언부탁합니다
회사가 학원인줄 아는 신입들
자고일어나니 오늘의판이 되어있네요;;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욕이든, 조언이든, 공감글이든 하나같이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이었습니다.
특히, 불쌍하게 여기고 잘 가르쳐줘라. 회사 인사팀도 문제다. 숙제를 주고 엄격하게 받아라. 판 사용자는 어린 사람들이 많으니 다른곳에 올리면 도움이 더 될거다 등등ㅋㅋ
전부 와닿네요.
글이 생각보다 많은 반대를 받았지만,
그속에 진심어린 답글 남겨주신 선배님들도 계신 것 같고. 본인 입장도 힘들었던 새내기들도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진짜로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겪는 문제였구나 생각하니 제 마음이 한결 강해지는 걸 느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는 꼰대가 절대 아니구요.
후임들이 잘못할때는 엄하게 해도, 낙심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있답니다.
저의 옛날 생각하면서요 . ^^
모쪼록 많은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월요일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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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나, 경력 1~2년쯤이라도 있는 직원이나
앉아서 일을 가르쳐줄데를 바라고 있어요
IT 회사구 상사가 가르쳐야만 일을 배울 수 있는 분야도 아닌데 노력을 안하네요.
회사문화나 업무방식은 당연히 교육하는 건데,
스스로 기술을 늘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아기새가 어미새 기다리듯 기다리네요.
심지어 면접에선 할수있다고 말하며 들어와서는
못하겠다 배째라.
회사에서는 이 수준의 아이들을 데리고 저보고 많은 일을 나눠주고 제대로 하라 하네요
회사에 사람을 더 구해달라고 해야하나..
일이 산더미인데 회사는 무슨 대책으로 자꾸 신입을 뽑는지 모르겠어요...
신입들은 어떻게 정신차리게 하죠?
정신차려도 일 반도 못따라갈판에..답답합니다..
제가 상사라 일은 제대로 가져가야하는데
내가 혼자 다 할 양도 아니고
이 애들한테는 맡기기엔 답도 없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많은 상사 여러분들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