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안경을 쓰고 살아온 여자입니다. 20대초중반 까지는 렌즈도 가끔 꼈는데 결막염이 자주 생기고 한번 끼면 4시간을 못 버텨요. 덕분에 안경이 제얼굴 붙박이가 돼 버린지 오랩니다. 요즘 시력교정수술이 너무 하고 싶어요.안경좀 벗고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안경벗으면 장님 수준이예요,30센티만 떨어지면 사람들이 몽죠리 미남 미녀로 보여요. 근데 안과의사는 정작 아무도 안 한다고 주변에선 다들 말리네요.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 위험이 있을까요? 라식이나 라섹, 실제로 말 하길 꺼려서 그렇지 아직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요즘 진짜 미치게 안경 벗고 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403
라식/라섹 어떨까요 안과의사는 안한다는데
20대초중반 까지는 렌즈도 가끔 꼈는데 결막염이 자주 생기고 한번 끼면 4시간을 못 버텨요.
덕분에 안경이 제얼굴 붙박이가 돼 버린지 오랩니다.
요즘 시력교정수술이 너무 하고 싶어요.안경좀 벗고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안경벗으면 장님 수준이예요,30센티만 떨어지면 사람들이 몽죠리 미남 미녀로 보여요.
근데 안과의사는 정작 아무도 안 한다고 주변에선 다들 말리네요.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 위험이 있을까요?
라식이나 라섹, 실제로 말 하길 꺼려서 그렇지 아직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요즘 진짜 미치게 안경 벗고 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