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과(팀장과 사원) 거의 오빠 동생사이정도까지 지내다가 오해와실수로 엄청난 감정싸움을 했습니다. 너무친해서 편의 및 편애를 했고 싸우고 난후 서로 선못 긑고 친하게 지낸듯 하여 서로 업무이야기만 하기로 하 고 지내는중입니다 문제는 저가 그친구 인사고가를 주는데 근태가 너무 안좋아서 주변에서 불만나옴(친해서 못잡은 저잘못임) 이제는 공사똑바로 하자 생각하여 충고 및 조언을 했죠 솔직히 그전까진 괜찮아 괜찮아 이럿게 넘겼습니다 "누구야 일 못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근태는 기본이야 그렇게 자리자꾸비우고 핸폰만하고 있으면 승진이나 성과에 지장있어"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저가 돈받아봐야 얼마나 더받겠어요 인사고가 필요없 어요. 이회사는 감시만하나요. 숨막히내요 .칸막이 같은 건 없나요. " 팀장한테 할소린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부터 잡 았어야 하는데 저의실수로 이지경까지 왔나싶습니다. 주위에선 그직원 근태나 행동에 대해 매우 안좋게 보고 있고 그래도 내새끼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근태라도 잡 아보자하여 . 마지막 수단인 업무폭탄을 시전했죠 당연히 결과는 근태를 잡는데 성공하긴 했습니다 여기까진 좋은데 이젠 저를 무시(?)하는 행동을 하기 시 작합니다. 부르면 자리에 앉아서 고개만 까딱이고 업무 정정 요구 하몃 띠꺼운 표정으로 수정할께요 이러고맙니다 외근 후 보고하라 하면 대답도 안하고 어디갈 땐 첨엔 간다고 인사하더니 그후엔 메진져로 보고하고 이젠 보고도 안합니다. 갠적으로 친했던사이라 참아야지 하지만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화내봐야 감정싸움 될것 같고 어찌해야 할까요.
감정싸움후 무시하는 부하직원
지내다가 오해와실수로 엄청난 감정싸움을 했습니다.
너무친해서 편의 및 편애를 했고 싸우고 난후 서로 선못
긑고 친하게 지낸듯 하여 서로 업무이야기만 하기로 하
고 지내는중입니다
문제는 저가 그친구 인사고가를 주는데 근태가 너무
안좋아서 주변에서 불만나옴(친해서 못잡은 저잘못임)
이제는 공사똑바로 하자 생각하여 충고 및 조언을 했죠
솔직히 그전까진 괜찮아 괜찮아 이럿게 넘겼습니다
"누구야 일 못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근태는 기본이야
그렇게 자리자꾸비우고 핸폰만하고 있으면 승진이나
성과에 지장있어"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저가 돈받아봐야 얼마나 더받겠어요 인사고가 필요없
어요. 이회사는 감시만하나요. 숨막히내요 .칸막이 같은
건 없나요. "
팀장한테 할소린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부터 잡
았어야 하는데 저의실수로 이지경까지 왔나싶습니다.
주위에선 그직원 근태나 행동에 대해 매우 안좋게 보고
있고 그래도 내새끼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근태라도 잡
아보자하여 . 마지막 수단인 업무폭탄을 시전했죠
당연히 결과는 근태를 잡는데 성공하긴 했습니다
여기까진 좋은데 이젠 저를 무시(?)하는 행동을 하기 시
작합니다.
부르면 자리에 앉아서 고개만 까딱이고 업무 정정 요구
하몃 띠꺼운 표정으로 수정할께요 이러고맙니다
외근 후 보고하라 하면 대답도 안하고 어디갈 땐 첨엔
간다고 인사하더니 그후엔 메진져로 보고하고 이젠
보고도 안합니다. 갠적으로 친했던사이라 참아야지
하지만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화내봐야 감정싸움
될것 같고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