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자구요 제목그대로 진정한 사랑을 모르겠어요.
제가 좀 또라이인거같긴한데 글 읽어주세요
성인이 되기 전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몇번의 연애를 거쳐왔지만 다 뭐랄까 진정으로 좋아했다고 생각드는 남자는 없어요. 뭔가 초반엔 좋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남친의 결점만 보이고 성격적문제, 외모적 문제등 자꾸 단점만 눈에 들어오고 질리는 느낌이 나요. 남친이랑 어디 데이트가는거도 시간이 지날수록 돈아깝고 특히 같이 뭘먹는건 더 돈아까워요. 제가 외식을 안좋아하기도 하구요. 자꾸만 한달에 한 주 생리직전에 성욕이 폭발할때 그때 남친과 하는 스킨십만 생각나고 뭔가 제 성욕만 풀기 위해 남친을 만나는거같아요 사랑의 감정이라기 보단 그냥 몸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쑥맥인거도 아니고 남자랑 대화를 못하고 이런거도 아니에요. 늘 제가 먼저 호감표시하고 다가가서 사귀고 그랬는데 저혼자 쉽게 질려버려요..ㅜㅜ
진정한 사랑을 모르겠어요
20대여자구요 제목그대로 진정한 사랑을 모르겠어요.
제가 좀 또라이인거같긴한데 글 읽어주세요
성인이 되기 전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몇번의 연애를 거쳐왔지만 다 뭐랄까 진정으로 좋아했다고 생각드는 남자는 없어요. 뭔가 초반엔 좋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남친의 결점만 보이고 성격적문제, 외모적 문제등 자꾸 단점만 눈에 들어오고 질리는 느낌이 나요. 남친이랑 어디 데이트가는거도 시간이 지날수록 돈아깝고 특히 같이 뭘먹는건 더 돈아까워요. 제가 외식을 안좋아하기도 하구요. 자꾸만 한달에 한 주 생리직전에 성욕이 폭발할때 그때 남친과 하는 스킨십만 생각나고 뭔가 제 성욕만 풀기 위해 남친을 만나는거같아요 사랑의 감정이라기 보단 그냥 몸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쑥맥인거도 아니고 남자랑 대화를 못하고 이런거도 아니에요. 늘 제가 먼저 호감표시하고 다가가서 사귀고 그랬는데 저혼자 쉽게 질려버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