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서울에서일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 제목그대로 딸이 공인중개사일을하면 어디가서 떳떳하지못하고 창피하시나요 제가 세무사를 준비하다가 공인중개사로 갈아탄거거든요 ( 공인중개사 먼저따고 세무사따야지 하던게 공중사따고 일까지 하고있네요) 근데 엄마가 남들한테 딸 직업말하길 쪽팔려하시는것같아요 (돈은 나름잘벌어요..가끔 잘벌면 500까지 벌고 평균 300후반 400초반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834
딸이 공인중개사면 쪽팔린건가요
안녕하세요 23살 서울에서일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
제목그대로 딸이 공인중개사일을하면
어디가서 떳떳하지못하고 창피하시나요
제가 세무사를 준비하다가 공인중개사로 갈아탄거거든요 ( 공인중개사 먼저따고 세무사따야지 하던게 공중사따고 일까지 하고있네요)
근데 엄마가 남들한테 딸 직업말하길 쪽팔려하시는것같아요 (돈은 나름잘벌어요..가끔 잘벌면 500까지 벌고 평균 300후반 400초반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