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공인중개사면 쪽팔린건가요

ㅇㅇ2018.05.25
조회27,785

안녕하세요 23살 서울에서일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

제목그대로 딸이 공인중개사일을하면
어디가서 떳떳하지못하고 창피하시나요

제가 세무사를 준비하다가 공인중개사로 갈아탄거거든요 ( 공인중개사 먼저따고 세무사따야지 하던게 공중사따고 일까지 하고있네요)

근데 엄마가 남들한테 딸 직업말하길 쪽팔려하시는것같아요 (돈은 나름잘벌어요..가끔 잘벌면 500까지 벌고 평균 300후반 400초반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