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에게 한줄기 빛이었어
나는 그 빛이 있는 곳으로 한걸음씩 걸어갔고 그 빛은 나에게 다가 오는것 같았어
그런데 갑자기 그 빛이 빠른 속도로 나에게서 멀어져갔어
그 빛을 잡으려고 했지만 운동화 끈이 풀려서 난 운동화 끈을 밟고 넘어지고 말았어
넘어져서 아프고 힘들고 슬픈데...
나는 그 빛이 너무 좋았어
그래서 나는 운동화 끈이 풀리지 않게 단단히 묵고 아픈 다리로 그 빛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어
달리다 아파서 포기 하고 싶었는데 그 빛이 나에게 오라고 손짓을 하는거 같았어
그래서 그 빛을 향해 계속 달려가고 있어
그 빛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빛은 다시 나에게서 멀어지는거야...
얼추 다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나에게서 멀어지는데...
나는 아픈걸 알면서도 끝까지 그 빛을 향해 가고 싶어
그리고 그 빛이 먼길 오느라 수고했어...이런 말과 함께 손내밀어 주기를 간절히 희망해
그래서 나는 그 빛에게 말하고 싶어...
너가 방황해서 나에게 멀어졌지만...서로 긍정적으로 앞을 향해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그 빛은 나에게 생명수나 마찬가지 였으니까
그 빛에게 힘들고 방황했을때 잡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말하고 싶어 꼭...
내가 운동화 끈 다시 고쳐매고 너에게 왔으니까 한번만 단 한번만 나를 위해 아름다운 너의 빛을 비쳐달라고
수많은 고난과 역경,시련이 내 앞을 가로막았지만...
빛을 위해 살고싶다고...
그 빛을 위해 등대가 되어주고 싶다고...
한줄기 빛...
나는 그 빛이 있는 곳으로 한걸음씩 걸어갔고 그 빛은 나에게 다가 오는것 같았어
그런데 갑자기 그 빛이 빠른 속도로 나에게서 멀어져갔어
그 빛을 잡으려고 했지만 운동화 끈이 풀려서 난 운동화 끈을 밟고 넘어지고 말았어
넘어져서 아프고 힘들고 슬픈데...
나는 그 빛이 너무 좋았어
그래서 나는 운동화 끈이 풀리지 않게 단단히 묵고 아픈 다리로 그 빛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어
달리다 아파서 포기 하고 싶었는데 그 빛이 나에게 오라고 손짓을 하는거 같았어
그래서 그 빛을 향해 계속 달려가고 있어
그 빛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빛은 다시 나에게서 멀어지는거야...
얼추 다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나에게서 멀어지는데...
나는 아픈걸 알면서도 끝까지 그 빛을 향해 가고 싶어
그리고 그 빛이 먼길 오느라 수고했어...이런 말과 함께 손내밀어 주기를 간절히 희망해
그래서 나는 그 빛에게 말하고 싶어...
너가 방황해서 나에게 멀어졌지만...서로 긍정적으로 앞을 향해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그 빛은 나에게 생명수나 마찬가지 였으니까
그 빛에게 힘들고 방황했을때 잡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말하고 싶어 꼭...
내가 운동화 끈 다시 고쳐매고 너에게 왔으니까 한번만 단 한번만 나를 위해 아름다운 너의 빛을 비쳐달라고
수많은 고난과 역경,시련이 내 앞을 가로막았지만...
빛을 위해 살고싶다고...
그 빛을 위해 등대가 되어주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