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아냐 글 한 번만 읽고 얘기해줬음 좋겠다
나는 자해하는 이유가 본인이 싫어서 본인이 힘들어서 일종에 남에게 나의 상태가 위험하다는 걸 알리는 신호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힘들 때 하는 것 = 자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 이건 내 경험이야 우린 아무렇지 않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하고 노래를 접하게 되면서 무의식 적으로 본인에게 영향을 끼치더라 내 인생에서 제일 힘들었을 때도 자해라는 건 생각해 본 적이 없어 물론 자살은 생각해 봤어 진짜 살기 싫다는 게 뭔지 알았었기 때문에 근데 자해는 살기 싫어서 하는 건지 뭐 때문에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게 되었어 요즘은 자해가 유행이 된 것마냥 자해하는 것을 따라하고 자해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나 자해했다고 자랑하듯이 말하는 이들이 늘었어 내 주변만 해당되는 건진 모르겠다만 나는 자해를 숨겨야 된다, 숨기면 안 된다 라고 따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언제부터 이런 자해가 자랑거리가 됐지 다른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면 말로 안 하고 어느순간부터 남에게 자연스레 알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가끔씩 자해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누가 내가 자해하는 것을 알면 죽고싶다고 얘기한 글도 있었는데 말이야 그냥 글의 의미는 없어 너네 얘기도 듣고싶어
자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자해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아냐 글 한 번만 읽고 얘기해줬음 좋겠다
나는 자해하는 이유가 본인이 싫어서 본인이 힘들어서 일종에 남에게 나의 상태가 위험하다는 걸 알리는 신호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힘들 때 하는 것 = 자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 이건 내 경험이야 우린 아무렇지 않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하고 노래를 접하게 되면서 무의식 적으로 본인에게 영향을 끼치더라 내 인생에서 제일 힘들었을 때도 자해라는 건 생각해 본 적이 없어 물론 자살은 생각해 봤어 진짜 살기 싫다는 게 뭔지 알았었기 때문에 근데 자해는 살기 싫어서 하는 건지 뭐 때문에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게 되었어 요즘은 자해가 유행이 된 것마냥 자해하는 것을 따라하고 자해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나 자해했다고 자랑하듯이 말하는 이들이 늘었어 내 주변만 해당되는 건진 모르겠다만 나는 자해를 숨겨야 된다, 숨기면 안 된다 라고 따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언제부터 이런 자해가 자랑거리가 됐지 다른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면 말로 안 하고 어느순간부터 남에게 자연스레 알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가끔씩 자해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누가 내가 자해하는 것을 알면 죽고싶다고 얘기한 글도 있었는데 말이야 그냥 글의 의미는 없어 너네 얘기도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