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아동학대에 관한 것들에 몹시 예민합니다무조건 아이 편이고 아이를 때리는 어른들을 용서 못하는 성격이고요지난 번 미용실 건물 3층에서 계속 아기 우는 소리가 들려서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전. 정말 경찰이랑 그 집 부모랑 짠 것 같습니다.코에 이물질이 들어갔는데 그걸 빼느라 운 거라더군요전 끝까지 믿지 못했고요.이번에는 주기적으로 아이를 때리는 건너편 아파트 때문인데요저희 언니가 눈으로 직접 본 거 아니면 간섭하지 말랍니다.그렇게 눈으로 본 거 안 본 거 따지다가 아이가 죽으면 어찌할 거죠?그래서 언니, 엄마랑 대판 싸웠습니다.정말 같은 도시에 사는 사람이지만 경산 참 욕나오네요.언니, 엄마, 그 집 엄마가 전 정말 싸이코패스 같습니다.
아이가 맞아죽어야 정신들 차리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