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많아요 ㅠ 골라주세여...

고마해라2018.05.26
조회198
여행사 발권 vs 일반경리무역중 고민입니다.

올해 국비지원으로 발권프로그램 학원다녀서 토파스 아바쿠스 따논상태고 최근에 회계학원까지 다녔습니다..

여행사 발권 신입 티오도 안나고 여행업계에서 우대해주는게 발권카운터라는데 신입이라 1900부르더라구요.. 그렇다고 칼퇴하는것도 아닌데..(다들 경력직 뽑다가 경력직이 없어서 신입뽑는다고 합니다)

마냥기다릴순없다싶어 회계학원다녓는데 아직 시험을 안쳐서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지 연락오지않더라구요 ..
1900은 넘게주는 칼퇴하는 경리를 해야하나 싶고..

여행사발권직은 전문직이라 경력 엄청쳐준다하는데 대기업아니면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못올려줘서 너무 경력쎄면부담스러워한다고..



무역은 학교다닐때 무역영어 자격증 따놓은게 있어서 무역과 회계 겸할수있는 경리넣을때 이력서에 씁니다.아예 무역파트는 영업스트레스 심하다고 제동기들도 다 퇴사한 상태라 제가 지레 겁먹은거 같아요..ㅠㅠ(그리고 저도 너무오래전에 딴 자겯증이라 기억도 안나여)


제가 면접본 회사2개잇는데 여행사 나름큰 중소기업(본사 지사 5개정도잇움) 복지로 연차잇다 했어요.. 근데 연봉을 안말해주시더라구요..아마 1900~2000일듯합니다. 칼퇴도 여행사에선 불가능이라 하죠...(중식제공 안되구요 중식제공되는 여행사 본적없어요..학원추천여행사중에서)

그리고 무역겸하는 사무보조(무역자격증있어서 붙었어요) 칼퇴(하는데 10인미만회사라 복지가 없는듯 연차 얘기안하시더라구요) 중식 5000원제공 연봉2100만원입니다

여행사는 담주중에 연락준다햇고 밑에회사는 붙은상태입니다.

큰회사와 복지본다면 여행사가는게맞는데... 돈이랑 칼퇴보면 무역겸하는 사무보조 경리가 맞고.. 미래를 본다면 모르겟어요 머가더 나을지...

(그리고 발권직이 어려워서 우대해준다는말이잇을정도라 학원동기중에는 오피로 바꿔서 취업한친구들도있어서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