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문명의 이기와 단절된 캐빈촌을가 보았는데, 이미 모든 예약이 끝나 되돌아와야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디날리에 위치한 캐빈촌인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이 전혀 없는 원초적인 생활을 하는 곳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미리 예약을 하고 온전한 휴가를 즐기기 위해 그 곳을 찾더군요.그래서, 오늘 저도 그런 원초적인 장소를 찾았습니다..Homer까지 찾아가 만난 캐빈은 처음에는 다소 불편 했지만 제일 산등성이 위에 위치한 캐빈은 편리함을 거부한 낮선 문화의 체험이었습니다.검색해서 찾아낸 독특한 숙소인 명소를 소개합니다...이 곳이 바로 명상과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캐빈입니다.1층에 소파겸 침대가 있었으며 이층에도 침대가 있습니다...차를 멀리 세워두고, 저기에 짐을 싣고 이동을 해야합니다.물도 저기에 실어서 날랐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캐빈입니다...미니 이층에 있는 침대인데 다락방 느낌이지만 전면이 유리창이라 경치를 감상하기에 너무나 좋습니다...이층 발코니에서 바라 보이는 설산의 풍광은 정말 황홀할 정도입니다...개스를 이용한 호롱불과 덱에 있는 테이블에서커피 한잔 하면서 바람의 속삭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층 발코니에도 테이블이 있어 경치 감상하는데는정말 끝내줍니다...달이 그려진 화장실은 여자화장실입니다.남자들은 야외에서 볼일을 보면 됩니다.좌변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 상당히 깔끔합니다.그리고, 창을 통해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여기는 사우나 시설 캐빈입니다.전면이 유리창이라 정말 좋습니다...앙증맞은 의자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장작이 준비되어있고 , 전면 유리창인지라 사우나를 즐기기에는너무나 환상적입니다.물론, 샤워도 가능하며 물통도 준비되어있어 사우나를 제대로즐길 수 있습니다.겨울에 눈 덮힌 풍광을 감상하며 사우나를 한다면 정말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밤에 장작 스토브에 불을 붙이고, 여기에서 잠을 잤습니다...밤 11시경인데 노을이 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알래스카는 구름도 멋있는 곳이기도 합니다...바다 건너 설산 주위에는 빙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여기는 지대가 제일 높은 곳이라, 천지사방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여기는 힐링 타운으로 불리울 정도로 넉넉함과 고요함이자리 잡은 곳입니다...호머는 비교적 따듯한 곳이라 적설량이 그리많지는 않아 오르내리는데 큰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잠 못 이루는 새벽에 잠시 나와 캐빈을 찍어 보았습니다.1층에도 벽난로가 있으며, 야외에는 캠프 화이어를 할 수 있도록 의자와 Fire Place 를 만들어 놓았습니다...여기 주인장인데 명상과 요가를 할 수 있는 캐빈을만들어 놓았습니다.이런 쪽의 일을 하고 있더군요. ..독일인 인데 집시 같은 분위기를 흠씬 풍기더군요.보헤미안 스타일이었습니다.점차 캐빈을 늘려갈 생각인가봅니다..여기를 다녀간 이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들이 남겨놓은글들을 보았는데, 너무나 좋았다는 후기를 남겨저도 한줄 남겨 놓았습니다..인터넷도, 물도 없는 캐빈이었지만 원시적인 기분을만끽 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체험이었으며물은, 저 집에서 길어다 사용을 했습니다..다양한 Tea들도 있어 색다른 분위기에 흠씬취해 볼 수 있었으며, 자신을 온전히 관조해 보는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래스카" 힐링의 숲을 가다 "
언젠가 문명의 이기와 단절된 캐빈촌을
가 보았는데, 이미 모든 예약이 끝나 되돌아
와야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디날리에 위치한 캐빈촌인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이 전혀 없는 원초적인 생활을 하는 곳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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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미리 예약을 하고
온전한 휴가를 즐기기 위해 그 곳을 찾더군요.
그래서, 오늘 저도 그런 원초적인 장소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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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까지 찾아가 만난 캐빈은 처음에는 다소
불편 했지만 제일 산등성이 위에 위치한 캐빈은
편리함을 거부한 낮선 문화의 체험이었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낸 독특한 숙소인 명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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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바로 명상과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캐빈입니다.
1층에 소파겸 침대가 있었으며 이층에도 침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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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멀리 세워두고, 저기에 짐을 싣고 이동을 해야합니다.
물도 저기에 실어서 날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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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캐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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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이층에 있는 침대인데 다락방 느낌이지만
전면이 유리창이라 경치를 감상하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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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발코니에서 바라 보이는 설산의 풍광은 정말
황홀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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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를 이용한 호롱불과 덱에 있는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바람의 속삭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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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발코니에도 테이블이 있어 경치 감상하는데는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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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그려진 화장실은 여자화장실입니다.
남자들은 야외에서 볼일을 보면 됩니다.
좌변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리고, 창을 통해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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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사우나 시설 캐빈입니다.
전면이 유리창이라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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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의자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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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이 준비되어있고 , 전면 유리창인지라 사우나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물론, 샤워도 가능하며 물통도 준비되어있어 사우나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에 눈 덮힌 풍광을 감상하며 사우나를 한다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밤에 장작 스토브에 불을 붙이고, 여기에서 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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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경인데 노을이 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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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구름도 멋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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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설산 주위에는 빙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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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지대가 제일 높은 곳이라, 천지사방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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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힐링 타운으로 불리울 정도로 넉넉함과 고요함이
자리 잡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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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는 비교적 따듯한 곳이라 적설량이 그리
많지는 않아 오르내리는데 큰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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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새벽에 잠시 나와 캐빈을 찍어 보았습니다.
1층에도 벽난로가 있으며, 야외에는 캠프 화이어를 할 수
있도록 의자와 Fire Place 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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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장인데 명상과 요가를 할 수 있는 캐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쪽의 일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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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인데 집시 같은 분위기를 흠씬 풍기더군요.
보헤미안 스타일이었습니다.
점차 캐빈을 늘려갈 생각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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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다녀간 이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들이 남겨놓은
글들을 보았는데, 너무나 좋았다는 후기를 남겨
저도 한줄 남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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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물도 없는 캐빈이었지만 원시적인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체험이었으며
물은, 저 집에서 길어다 사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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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Tea들도 있어 색다른 분위기에 흠씬
취해 볼 수 있었으며, 자신을 온전히 관조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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