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들에게 너무나 힘든 계절 여름이 옵니다.너무나 추웠던 겨울이 그 긴 여운을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선선한 봄기운은 느낄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내는 공간에는 벌써부터 에어컨 실외기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
유기동물들에게 꿈 같은 일, 더 잔인한 날들이 이어질 여름. 그 여름을 이겨내기 위하여 나주천사의집에서는 전년도에 에어컨 2대를 설치하고, 올해초 에어컨 3대를 설치하였습니다. 재작년보다 작년여름이 뜨거웠고, 올해 또한 극심한 더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보호소 환경상 에어컨을 구비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있었으나 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을 위하여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여름동안은 휴가철로 인해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이런 아이들이 함께 지내며 실내에서만이라도 시원한 에어컨을 쬐며 더위 없이 건강히 여름을 이겨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냉방으로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추운 겨울날도 그러했고, 더운 여름날에도 아이들은 눈이 오건, 비가 펑펑 쏟아지건 관계없이 마당에 나와서 가장 그리운 눈으로 가장 바라는 무언가를 쫓듯 마당에 앉아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이 고픈 아이들.... 그 마음이 여름에도 여전할 아이들이기에 또다시 무더운 햇볕이 달궈놓은 운동장으로 하나, 둘 나와 긴 기다림을 이어갈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마당에는 스프링쿨러를 틀어주고, 실내에는 에어컨 5대가 돌아갈 예정입니다. 그런데다 세탁기는 24시간 돌아가고 있으며, 기타 꼭 필요한 전기용품들 때문에 전기요금을 감당하기 힘들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손에 이용만 당한 강아지공장에서 구조된 아이들부터, 버림을 받아 길을 헤매이던 슬픈 날이 있는 아이들, 식용견업자로부터 고통받던 아이들까지... 하나같이 더위에 허덕일 일 없는 여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추운 겨울도 많은 분들께서 난방비를 걱정해주시고, 모금함을 통해 도움을 주신 분들의 힘으로 따뜻하게 아이들이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동물들에게 겨울보다 더 치명적인 여름. 이 아이들이 자칫 더위에 힘을 잃고 쓰러지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사랑의 힘이 다시 한번 절실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의 여름, 대낮의 뜨거움을 고스란히 껴안은채 아이들은 또 마당에 나와 긴 기다림을 이어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기다림의 끝에 실내에서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으로 그 더위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유기동물들에게도 더위를 피할 힘을 주세요
유기동물들에게 너무나 힘든 계절 여름이 옵니다.너무나 추웠던 겨울이 그 긴 여운을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선선한 봄기운은 느낄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내는 공간에는 벌써부터 에어컨 실외기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유기동물들에게 꿈 같은 일, 더 잔인한 날들이 이어질 여름. 그 여름을 이겨내기 위하여 나주천사의집에서는 전년도에 에어컨 2대를 설치하고, 올해초 에어컨 3대를 설치하였습니다. 재작년보다 작년여름이 뜨거웠고, 올해 또한 극심한 더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보호소 환경상 에어컨을 구비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있었으나 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을 위하여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여름동안은 휴가철로 인해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이런 아이들이 함께 지내며 실내에서만이라도 시원한 에어컨을 쬐며 더위 없이 건강히 여름을 이겨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냉방으로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추운 겨울날도 그러했고, 더운 여름날에도 아이들은 눈이 오건, 비가 펑펑 쏟아지건 관계없이 마당에 나와서 가장 그리운 눈으로 가장 바라는 무언가를 쫓듯 마당에 앉아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이 고픈 아이들.... 그 마음이 여름에도 여전할 아이들이기에 또다시 무더운 햇볕이 달궈놓은 운동장으로 하나, 둘 나와 긴 기다림을 이어갈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마당에는 스프링쿨러를 틀어주고, 실내에는 에어컨 5대가 돌아갈 예정입니다. 그런데다 세탁기는 24시간 돌아가고 있으며, 기타 꼭 필요한 전기용품들 때문에 전기요금을 감당하기 힘들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손에 이용만 당한 강아지공장에서 구조된 아이들부터, 버림을 받아 길을 헤매이던 슬픈 날이 있는 아이들, 식용견업자로부터 고통받던 아이들까지... 하나같이 더위에 허덕일 일 없는 여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추운 겨울도 많은 분들께서 난방비를 걱정해주시고, 모금함을 통해 도움을 주신 분들의 힘으로 따뜻하게 아이들이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동물들에게 겨울보다 더 치명적인 여름. 이 아이들이 자칫 더위에 힘을 잃고 쓰러지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사랑의 힘이 다시 한번 절실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의 여름, 대낮의 뜨거움을 고스란히 껴안은채 아이들은 또 마당에 나와 긴 기다림을 이어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기다림의 끝에 실내에서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으로 그 더위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에게 여름을 견딜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희망주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834?p=p&s=hrl&_ga=2.140671735.453736979.1525430064-1658814049.1511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