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유흥가에 빅마마 스타일이 대유행입니다. 날씬하고 예쁜 외모를 추구하던 신세대들이 뚱뚱하고 '못생긴' 스타를 따라하는 것은 큰 변화입니다. 빅마마의 인기 덕분인지 그녀들이 속해 있는 양군기획이 요즘 가요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획사로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빅마마 외에도 휘성·세븐·거미 등 소속 가수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양군기획은 순수 음악프로덕션 m-boat(대표 박경진)와 손을 잡으면서 불황 중인 가요계에서 고군분투하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양현석은 소속 가수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기로 유명합니다. 세븐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얼마전에는 세븐 홍보를 위해 가진 회식자리에서 세븐과 함께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10년 만에 안무를 곁들여 부르기도 했습니다.
▲최근 톱스타 a군과 b양의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a군과 b양은 그다지 개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사실이 아니니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a군의 속마음은 b양이 아니라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c양에게 있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게다가 c양이 넘어가지 않아 헛물만 켠 꼴이 됐다고 합니다
▲양동근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잘생겼다'는 '공(空)치사'라고 해서 화제입니다. 최근 영화촬영 중 한 팬이 와서 "오빠 잘생겼어요"라며 사인을 요청하자 그전까지는 밝은 모습이던 양동근의 얼굴이 갑자기 굳어졌다고 합니다. 사인을 해주기는 했지만 바로 차에 들어가 숨어버렸다고 합니다. 양동근은 나중에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가 콤플렉스다"며 "왜 잘생겼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모 신인그룹 노래의 후렴구가 일본그룹 '엑사일'의 노래와 판박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엑사일의 판권을 갖고 있는 일본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한국가수들의 표절 여부를 모니터한다는 것입니다. 법적 소송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일각에서는 자료를 정리한 후 일본문화가 개방되면 조치를 취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표절작곡가'들에게는 경종을 울리는 소식입니다.
[이니셜 놀이] A, B, C, 모 신인그룹 맞추기
한편 양현석은 소속 가수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기로 유명합니다. 세븐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얼마전에는 세븐 홍보를 위해 가진 회식자리에서 세븐과 함께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10년 만에 안무를 곁들여 부르기도 했습니다.
▲최근 톱스타 a군과 b양의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a군과 b양은 그다지 개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사실이 아니니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a군의 속마음은 b양이 아니라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c양에게 있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게다가 c양이 넘어가지 않아 헛물만 켠 꼴이 됐다고 합니다
▲양동근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잘생겼다'는 '공(空)치사'라고 해서 화제입니다. 최근 영화촬영 중 한 팬이 와서 "오빠 잘생겼어요"라며 사인을 요청하자 그전까지는 밝은 모습이던 양동근의 얼굴이 갑자기 굳어졌다고 합니다. 사인을 해주기는 했지만 바로 차에 들어가 숨어버렸다고 합니다. 양동근은 나중에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가 콤플렉스다"며 "왜 잘생겼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모 신인그룹 노래의 후렴구가 일본그룹 '엑사일'의 노래와 판박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엑사일의 판권을 갖고 있는 일본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한국가수들의 표절 여부를 모니터한다는 것입니다. 법적 소송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일각에서는 자료를 정리한 후 일본문화가 개방되면 조치를 취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표절작곡가'들에게는 경종을 울리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