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퇴사 의사 밝힌 거 지들이 힘들든 말든 알아서 하게 냅둘걸 내 코가 석자면서 왜 남들이 찡찡대는 거에 홀랑 넘어가가지고 밤마다 또 울면서 지내고 스트레스에 하루하루를 지내는 건지...내가 봐도 참 호구에 한심함 완전체다 진짜 2
내가 왜 남아서 도와주고 있지...